지난 목요일 새벽, 캐나다 사스카툰(Saskatoon)에서 무인 헬기 드론(Drone)이 조난 사고자를 구출하는데 전과를 올렸다. 이는 첫 번째 조난자 구출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수색에 사용된 드론은 드라간플라이(DraganFly)사의 드라간플라이어 X4-ES(DraganFlyer X4-ES) 모델로서 구조 당시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었다.
지난 수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조난자 수색에 종종 이용되어왔지만 실제 전과를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드론의 첫 번째 범죄자 체포는 지난 2010년에 영국에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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