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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가는 강제야자 ㅜㅜ

자유를 |2013.06.05 08:25
조회 74 |추천 0


늦은 밤 야간작업마치며 집으로 향하는 길에 . .

졸업한지20여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모교의 강제야간자율학습 ..

이제 쫌있으면 우리 아들 딸들도 저곳에 대를이어 안자있겠군ㅜㅜ

우리애들은 아빠닮아서 대학하곤 인연이 없을것 같지만ᆢㅋ

전국에 거의모든 중고등학교에 모습이라 더욱 씁쓸하군

정부는 군사독재시절부터

우리자식들의 인권이나 꿈따위는 무시하고
불법강제적으로
아침일찍부터 밤늦게까지 교실책상에 감금하고있다

선진국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ㅋ

좋은대학을 목표로.
마치 모든것이 해결되는듯
달콤한 유혹을 하며..

졸업후현실은 수백만 청년실업자ㅜㅜ혹은 전공과전혀 무관한일을 하며
물론 될놈들은 되고 ㅋㅋ

물론 수천만원에서 수억드는 엄청난 대학학비로 대학이나 정부는 돈을 쓸어담겠지 .

그결과 사랑하지만 돈때문에 이혼하고 돈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범죄가 늘어나고
학비무서워 2세도 못낳고

세계최저 출산율 ㅜㅜ

우리나라학생들의 세계최고의 흡연율과자살율은 그만큼 괴롭힌다는 반증이 아닐까?

하루빨리 불법보충수업 야자없는 선진국형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ㅋ

훗날 100년 후에도 불법야자나 국민 돈을 뜯어낼려는 입시지옥이 이땅에 있을려나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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