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후기랄것도 없지만 몇일지나서 또 글을 이렇게 추가로 덧붙이는건 몇주전 저처럼 힘드신분들 있을까봐요
저는 이별을 통보받고 1주일간은 반 정신을 놓고 살았어요.
그리고 나름대로 제가 정리되었고 그사람이 조금 이해되었을때 문자 한통 넣었는데 답장 없더라구요
오히려 그사람이 저한테 답장을 안해서 저는 나름대로 마음 추스리는게 쉬웠어요
아 진짜 이남자 아니구나 좀만 기다리다가 떠나야겠다 이생각이 딱.!!
근데 지금 1달하고 1주일정도 지난 이시점에 그사람이 힘든게 눈에 보일정도로 티내고 다니고
주변 지인들한테 들어보니 잠도 요샌 못자는거같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여러분들!! 특히 남자한테.. 차였으면 그순간 그사람에대한 나의 마음을 생각하고 붙잡아 봐요. 근데
아무래도 안될거같다면 그날 이후로 그사람한테 연락할 생각하지마세요
제가 이번에 느낀건 남자는 붙잡으려 할수록 질려하고 도망가요
심리가 그런거같네요
독하게 마음먹으시고 연락 꾹 참으세요!!
이 참는다는게 처음은 힘들지만 지나보면 참는게아니고 해탈하는 수순이랄까?
그니까 맘 편히 갖으시구요..!!
그리고 그사람에게 향했던 포커스를 나한테 맞추고 나를 돌아보고 가꾸세요.
그러면 조금 덜 힘들거란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제가 재회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재회가 된다면 여기에 또 글을 남길께요.
모두모두 홧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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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1달지나가는 이시점
나는 기분은 오락가락 . 하지만 처음보다 나아졌어 훨씬
너가 내가모르는 여자들과 사이좋게 사진을찍거나 놀러가도 처음보단 괜찮을거같다는 이 기분
처음에 너가 헤어지자 통보했을때는 하늘이무너지고 .. 너없으면안될듯이. 밥도안넘어가던난데
지금 한달지나가니까 이랬다저랬다.. 오히려 너랑헤어진게 나한테 기회인가라는 생각도 들고말야
근데 지금 너는 힘든가보다 카스 미니홈피 등등 힘든티 내네
그래도 나 너한테 연락안할거야
난 처음에 너랑헤어질때 내잘못만 생각했지만 아니였어. 나뿐만아니라 일을 해결하려하지않고 피해버린 너..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놔버린너
너가바껴야 우리가 다시만난다면 발전이 있겠지
너도 깨달아서 나한테 연락할때까지 냅둘거야
내가 힘들어했던거만큼 너도 힘들어하고 깨닫고나서 돌아와
딱 이번달까지만 기다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