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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윤후가 아빠를 몰랐던 이유

제프삼촌팬 |2013.06.05 13:17
조회 137,485 |추천 650

MBC ‘아빠 어디가’의 인기 축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오른쪽)다. 계약을 잘못 맺어 음반이 대박 나고도 기획사의 엄청난 빚을 떠안은 윤민수는 돈을 버느라 가족과 떨어져 지냈고, 평소 매스컴에 가족노출을 꺼려왔으나 아내 혼자서 키운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이 프로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수650
반대수9
베플|2013.06.05 18:33
윤민수아내가 윤민수한테 그랬다죠 아빠어디가 가서 많은거안바라고 후한테 화내지만 마라고 이유가뭔가했더니 아빠어디가에서 후가기댈사람은 윤민수뿐인데 윤민수가 화내면 아이가 기댈곳이없어진다고 후같은 아이가 괜히 나오는게 아님...
베플고3|2013.06.05 14:32
윤부자한테 그런 슬픈일이...
베플한국여자|2013.06.05 20:31
베플읽다가 지아 비판하는거 공감하다 마지막에 한국여자 까는거보고 어이없엇음;; 이젠 아무데나 한국여자까대네;; 저건 송종국이 오냐오냐 키워서 저래 된거임;한국여자처럼 커가는게아니라;; 좀 생각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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