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body!
이성희
|2013.06.06 09:06
조회 49 |추천 0
글세 이몸이 저에게온지 45년째인데요 요즘은 다리아파 병원가면 "아주머니 40세가넘으면 체중관리도 해야하고 무거운짐도 자꾸 아무렇지않게 막 들고 하면 안돼요 "이러시고요 이제 여름이라 반팔입고 좀 다니면 팔이 막 가려워요 피부과를갔어요 "아주머니 나이가들면 없던 알러지도 생겨요 조심하세요 긴팔입으시고 썬크림 자주ㅂ발라 주세요 요즘은요 노안이여서 핸드폰에서 이글을 쓰면서 얼마나 힘든지 눈 빠질꺼 같아요 ㅠㅠ 딸아이의 아림장에 매일 써지는 문구가 있어요 "내 몸 내가 지키기 " 이몸 그동안 아마 많이 힘들었을꺼예요 제가 원래 막 다루거든요 힘든일도 그냥 내가 해야 속편할 때가 많아서 말이죠 요즘와서는 나도 좀 내몸 지키면서 좀 적당히 지낼껄 하는거죠 병뭔에서 나오면서 내 몸 내가 지켜보겠다고 영양제를 사는데 왜이리 가족들이 떠오르는지 또 그걸 다 살려니 그건 너무 힘들고 참 이나라에서 사는 며느리, 엄마들은 몸이 성하지 않다는걸 좀 알아주시고 아들,딸,남편들은 엄마,아내를 좀 아껴주세요 비타드링크제 하나라도 엄마들은 감동일꺼예요 엄마들은 사랑으로 모든 힘든일을 버띠니까요 오늘은 휴일이내요 오늘은 파업하고 쉬어 줘야겠네요 ^^ 내 몸 내가 지켜야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