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들은 이런질문은 한다.
천국데 술ㄷ 없고, 재미나는 것도 없고, 너무 빛에 대해서 잘모르는데,
이땅에서 삶도 아름다운 삶이 있다
그것을 하기위해서 싸운다.
하지만 천국은 지상보다도
아무튼 계속 머물고 싶다고 대부분다 그런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땅에 해야할일이 있다면서
간혹 몇며으이 사람들을 보내서 일을 더 하게끔 하신다.
결국 승리는 하나님이할것이고 예수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승리자다.
그분만이 우리인간의 마음을 다아시고 모든 문제와 모든 답을 해주실분이다.
자칭사도로하여 거짓선생과 진짜 선생을 구별할줄알아야하며 거짓사도들은 대부분,
지가 먼말하는지 모른다
풀하우스에서 얼마ㅏㄴ 많은 식구가 될지 모르나
모른애들은 바도 모른다 아는애들은 안다.
이윤석이가 가장먼저 먼가 바꼇다 라는것을 알뿐.그것에 고민할필요는 읎다.
사람들은 언제나 시간에 따라서 바뀌기도 한다.
사단은 니가나랑 놀았는데 이제 헤어지냐 하겠지만
물리쳐라 그리고 싸어라 그리고 진멸해야한다.
그외에도 많다.
들려오는소식들은 많고
전화는 여러번 걸어야하는가 아니면 여러번 받아야하는가
전화가 울리지 않으면 참 좋다.
보고해야할일 보고 받아야할일 어떻게 해야핤잉ㄹ 수습해야할일
아무튼 하나님께로 멀어지면 그것은 파멸의 길이요
하나님꼐로부터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가까워저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된다.
이땅에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관계까 있지만
거기서는 각사람이다.
오늘도 주님은 좀더 늦게 오실지 모르겠으나
휴거가되면,
정부에서는 외계이닝 말두 안된느들 내놓을것이고
성령의 비둘기가 떠나면
이땅은 아에 아수라자아이 된다고 한다.
성령이 아직 머물고 은혜시대에 있기에
여러분이 그나마 평화를 누르고 사는것이다.;
하나님 없다고 욕하는 이기적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다 하나님과 대면하게 될것이다.
잘못되게 살아와놓고서 죽음 전에 믿겠다는 것은 사탄 배속에 들어간인물이다
사단은 절대로 기다려주지않는다
오늘도 울부짖는사자처럼
어느누구를 지옥으로 끌고가기위해서 발버둥치고 있고
하나님의 일꾼들도 오늘도 분주하게 이지상에서 많은 일들을 학 있다.
뉴스에 접한 소식은 난 그렇게 생각한다.
미루다가 늦는다라고 생각하낟.
눈에보이는 현실적인것은 미루지 않는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해서 하나님이 안계시는것은 아니다.
지극히 높으신하나님
우리는 땅에 붙어사니 말을 적게하락 하셨다.;
하나님은 큰소리로해야 모든것을 들으시는것은아니다 간단하게 말해라고 하면서
하신다.
이땅에서 덕담이 있는 상사도 직원들 이름을 다 외우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도 더 따뜻한 부드러움 음성을 가지고, 사랑스럽게 ;
모든것을 다 아는 사람들이 있다.
합당한 사람과 합당치아니한사람
사람이 올려주는분하고 하나님의 관점은 다르다.
주변에서 저사람은 평판이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그중심을 꿰둟어보신다.
그사람이 아무리 평판ㅇ 나빠도 하나님을 중심을 보시기에 내가바라보는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을 다르다.
아무튼 난 오늘도 어떤 상황들을 맞이할지 모르나.
준비는 늘하고 있으나,.
땡깡쓴다고 해서 해결될일은 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