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수없는 내남자의마음

쭈니 |2013.06.06 21:17
조회 115 |추천 0
서두없이 읽기싫터라도~
한번만읽어주세요!!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띄어쓰기 어렵습니다ㅠㅠ
틀린글도많을수있습니당~내용만바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인사회인입니다.
저는 지금7살많은 남자와연애중입니다.

도저히 알수없는 제남자를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자자~ 그럼지금부터 GoGo~

저와 그남자는 친구의소개로만나작년11월~부터
연애시작했습니다.

근데이남자 다른사람과쪼금~ 다른것같습니다.

이사람은 핸드폰판매자입니다.
말쏨씨가~남들과다르다는점입니다.
주위에 친구는물론여자친구들도많이있습니다.
그사람은 저랑만나면 핸드폰을손에서 놓는법이
없습니다~계속만지작 근데제가짜증이나는건

저랑있을땐 핸드폰계속만지는데..
저랑안만나는날은 저랑하루에 카톡2~3개
정도 나누는편이고 전화도얼마안합니다

일하다 그사람이뭐하는지궁금해전화하면
매일...나바빠 손님있어 이따전화할께

라는~메아리뿐 정말지겹습니다

그리고 또어느날..2틀동안
연락두절이된날도있습니다.

제가카톡해도읽지도않고전화도안받았습니다
이유를몰라 저는너무화가난나머지
참는것도한개라고 헤어지자라는문자를보냈고
그날저녁 그에게답이왔습니다

마음이너무아파 라는짧은 문장이였습니다
전이유를 물었고 몇시간후 어머님이..
유방암이라는소식들었습니다.
5월28일날수술하셨고 수술은무사히
마무리됬고..그때부터였던것같습니다
카톡 전화 하루에한통도안해줬고 저는매일같이

기다림연속이였습니다
6월1일만나자고연락이왔고
연락안하는미움이한순간 없어졌고만나데이트하고
집에돌와왔고. 6월4일그사람핸드폰2대입니다
한휴대폰에카톡프사에어떤년사진이올라와
있었고너무열이받아서 바로전화해서
그사진여자누구냐? 라고말했고
얼짱이랍니다 저는태어나 그런사람처음봤고
거짓말하지말고저여자 이름대라고
누구냐고반복했습니다 왜내가뻔히열받아
할꺼알면서 사진올렸냐? 말하니
이뻐서올려놨답니다 어이가없어서그날대판싸웠고

내가그년찾아내겟다하니 오히려화내며..
찾지말라고 넌 사람아니라면아닌거지왜
사람못믿냐

라고짓거리는데 진짜한대패주고 싶었습니다

찾지말라는 이유가몰까요?
숨겨둔애인인가? 어이가없었고..
화해는했지만

그사람 그후로 더연락하는게잦아졌고
오늘제가카톡한통보냈습니다.

저기요 진짜저랑헤어질려고하세요?
라고 보냈고 3시간후 답이왔습니다

나바빠이따 전화할께 아직도 연락없습니다
진짜 공휴일까지 일하는거보면안쓰럽고
그런데 화장실안갑니까? 우연히사람이면

핸드폰보고문자한통 해줄수있는게아닌가요?
너무섭섭합니다.
제가더좋아하는건 사실입니다,

이사람 마음더알고싶습니다.지금바람피고있는
걸까요? 아님절안좋아하는걸까요?

톡커님들~얘기듣고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