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6주년을 맞이하는 다섯개의 보물섬...TFISLAND의 제1의 여인 PRIMADONNA입니다.
이 새벽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물론 제 팬질도 7년을 향해가는데.. 이와중..오늘을 기념하여 갈 곳이 없습니다.
아이돌에 관심있으신분..영화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아실만한..
최근 이홍기군 주연의 '뜨거운 안녕'이 5월30일에 개봉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로 개봉 7일이 지났죠.
허나 지금 그 어느 영화관에서도 뜨거운 안녕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방금 알아본결과.. 4군대에서 하루 1번씩 상영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뜨거운안녕. 이번주말 보러갈 약속을 잡아놓았는데..취소해야하네요...
물론 이 영화가 큰교훈을 주거나 재미있는 영화는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웰다잉. 감동의 눈물은 흘릴수 있는 영화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6월5일 많은 대작들이 개봉하였습니다. 문젠 이 영화들이 아니라 대작들에 가려져 작은 영화들이 무시를 받고있다는 것입니다.
뜨거운 안녕은 시작부터 이미 160여개의 극장에서만 개봉하였습니다. 그리고 개봉 7일만에 그마저도 빼앗기고 아예 찾아볼수 없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대작에 가려진 영화를 돌아봐주세요.
그리고 뜨거운안녕이 상영요청으로 인하여 다시 상영하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6월7일 FTISLAND의 6주년을 뜨거운 안녕을 보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때아닌 새벽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