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애 스무살 청년입니다. 동갑내기 커플이구요 .. 중고등학교때는 여자에 대한 관심이 없었어요
얘를 만날떄 까지만 해도 여자에 대한 관심자체가 없었습니다. 고3 겨울방학에 우연히 알게되었고 그냥
이성사이로만 지낼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랑은 너무 달랐습니다. 저는 담배한번 안펴본 비흡연자 제 여자친구는 흡연자.. 남자관계도 복잡하고 욕설 그런 면이 싫어습니다. 2달동안 연락을하면서 너무 다가오는 느낌이 들어 연락그만하고 싶다고 너무 다가오면 너만상처받는다고 그전에 정리하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잡았습니다. 결국엔 서로 맘이 잘맞아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귀고나서부터 남자친구로써의 바라는점 등등.. 첫연애 모솔 이성친구 제로 여자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상태여서 그런지 표현도 잘못해주는 탓에 여자친구랑은 일주일의 두세번 트러블이 생깁니다..그렇다고 제가 화를 내는건 아니고 다 받아주는스타일입니다 . 여자친구성격이 화도 잘내고 감정기복이 크고 장난도 안칩니다..첫사건은 여자친구가 밤늦게까지 노는데 먼저 잔다고 하고 누웠지만 중간 중간 깨서 집에 잘들어갔냐고 확인해줬습니다.그리고 얘가 밤늦게까지 놀면 집에 못들어가는걸 알기에 같은 대학동기랑 술마시고 자겠구나 하고 아침에 모닝콜을 안해주었고 여자친구는 밤늦게까지 밖에서 노는데 잠이 오냐고 .. 그런 사소한 서운함때문에 화가났고 실수로 그날밤 말없이 그냥잤다고 헤어지자는말을 들었고 .. 이대로 헤어지게에는 후회가 될거같아서 잡았습니다. 친구들은 저런 여자는 피곤하다고 내가 뭐가 아깝다고 헤어지라고 하지만 아직도 그 얘만 보면 설레이고 사랑합니다. 지금 현재 여자친구는 저에게 힘들어서 지쳐 있는거같습니다.. 요새 카톡도 1시간단위로 답장하고 먼저 연락이 안옵니다.. 대화도 무미건조하구요 ,, 방금전에는 카톡프사대화명이 우울해 보이길레 무슨 일있냐고 나때문에 그러는거냐고 하니깐 그냥 냅둬 달래요 ,,.. 너 힘든거 아는데 내가 맘편히 못있겟다고 하니깐 친구랑 다투어서 그런거라고 신경쓰지말라내요 .. 힘들일 있으면 나한테 기대라고 난 다 니편이니깐 이말 햇는데 그냥 냅두고 자기 먼저잔다하고 카톡연락이 없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요.. 다시 달콤한연애로 돌아가고싶은데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속상한거잇으면 다 말하라고 해도 그냥 없데요 ...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모르겠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서로가 지쳐서 헤어질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 ... 너무 무미건조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