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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토론토에서 즐기는 파티!

유학네트 |2013.06.07 10:59
조회 44 |추천 1

[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 연수 중인 beryl입니다. ㅎㅎ

요즘 놀러도 많이 가고 그래서인지 토론토 생활이 더 즐거워 졌어요~! ㅎㅎ

이번주 주말은 다 비가 온다고 했는데 소나기 처럼 확 뿌렸다가 다시 쨍쨍해졌다가를 반복하고 있는데 우산 들고 다니기 애매한 것 같아요.ㅠㅠㅎㅎ

 

 

어제는 토론토에서 열린 파티에 다녀왔는데요~ 공짜는 아니에요. ㅜㅜㅎㅎ

가격도 꽤 나가구요... 그렇지만 일년에 한 번 열리는거라기에...

게다가 우연치 않게 토론토 와 있을 때 열린 것도 그렇고 가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다녀왔어요~ 저번 달 부터 예약 해서 티켓 끊어 놓고 어제까지 두근두근 기다렸답니다. ㅎㅎ

 

 

그런데 가기도 전에 6월 1일 밖에 안됐는데 메트로 패스를 잃어버린 거에요.ㅠㅠ

완전 집 앞부터 버스 정류장까지 다섯번이나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찾아보고 겨우 찾아서 갔어요ㅜ진짜 잃어버렸으면 파티고 뭐고 멘탈에 붕괴가 왔을 거에요.ㅠㅠㅠ

아 그리고 클럽 파티라 당연히 19세 미만은 안되요. ㅎㅎ 

그런데 클럽 파티 가보니 다양한 나이 층이 있더라구요.;; 40대 50대로 보이는 동양 아저씨도 계시고 젊은 층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전부다 젊은 층일텐데 여기는 여러 사람이 와도 이상하지 않고 다 같이 잘 즐기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제가 간 클럽 파티는 유니온 스테이션 근처에 있는 스타디움에서 했어요.ㅎㅎ 

이번 클럽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흰색이에요. ㅎㅎ그래서 다들 흰색을 입고 왔더라구요.

 


저희가 옷이 제일 평범 했어요 다들 독특하고 신기하게 옷을 많이 입고 왔더라구요

다 흰 옷이죠?ㅎㅎ 심지어 신발까지 올 흰색이에요 유니온 가기 전부터 흰옷 흰옷.
흰옷 입고 가는 사람들 보니까 기분이 막 설레더라구요~

 

 

진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빽빽하게 다 차있었어요~ 움직일 자리도 없더라구요.ㅠㅠ 

진짜 피곤 하고 그런데 진짜 재밌었어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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