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온이 31도에 육박하는 요즘
한 행사에 보기만 해도 땀 차는 듯한 가죽 치마를 입고 온 윤은혜
연예인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구나...
계절에 맞지 않는 옷도 입고 다녀야 하고....
가을용 미리 입은 것 같은데 날씨가 좀만 덜 더웠어도 베스트 드레서로 뽑혔겠지만
아 코디형....;; 지금 여름인데.....;;;
딱 보면 예쁘긴 참 예쁜데....
계절감이 없어 보여서 fail...
근데 그건 그건데 신발이 짱 특이하네
후덜덜하게 높아..ㄷㄷ
머리까지 풀러서 왠지 더 더워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몸매는 좋다만.... 좀만 계절감 있게 입어줬더라면....
오랜만에 보는데 이래저래 아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