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커플입니다. 처음써보네요 톡을 -_-..
톡커님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자친구가 곧 해외로 혼자 여행을 간다구 하네요~
가까운나라고 2박3일 또는 3박4일정도로 혼자 금방 갔다오는거라 저도 간다고햇을때부터
좀 위험하지않을까 생각은 됐지만 바로 OK했습니다. 잘다녀오라고..
근데 이런걸로 싸우게될지 몰랐는데…..
제가 그럼 밤에만 한 1분정도 전화통화 하자고했더니 여자친구가 자기는 여행가서 핸드폰을 원래 가족이랑도 절대 연락안한다면서….. 2박3일동안 전화기 끄고 있을거라고 연락안될꺼라고 알라네요 저보고 -_-
전 어이가없어서 그런게 어딨냐고 로밍도 자동으로 되는데 잠깐 전화라도 하자고했더니 여친은 다른사람들도 해외나감 2박3일정돈 원래 다 연락안하고 가족들+연인이랑도 안하는거라고 자기는 전화기를 무조건 끄겠답니다..
가족이랑은..연락은 당연히 저도 안하죠 -_-;; 그렇게 짧게가면..근데 연인끼리도 그러나요? 머 잘도착했다 이러면서 요새 프리와이파이도많은데.. 카톡으로라도.. 그렇게 보통 하지않나요?
제가 무슨 의처증 환자도 아니고..그냥 걱정되서 잘 있나 1분정도만 하루에 1번 연락하자는데도 거절하는 여친….
“원래” 남들도 짧게 여행갈 때 누가 하냐면서…그게 가족이든 연인이든..오히려 저랑 대립되는 입장인데요…
톡커님들의 객관적인 생각이 듣고 싶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