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양이를 하루를 소게합니다.
라우니는 잠이 많아요.
모든게 귀찮아요..
그래서 돼냥이예요 (어머~저턱살봐)
돼냥이가 아니고 그냥 돼지일수도...
그래서 첫 산책겸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사실 산책냥이가 제 개인적인 로망...이었을수도)
" 날 어디로 데려가는거냥!!?!?!?!?"
라운이는 차가 무서워요
"여긴 어디냥!?!? ㅇ0ㅇ !!?!?!?!?"
저와 라운이는 경기도 안산에 살아요
그래서 안산의 화랑유원지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 엄마 내가 잘못했어ㅠㅅㅠ 제발 나를 내려놓지마 ㅠㅅㅠ"
내려놓았더니 잠깐을 못있고 옷속으로 파고들어 안아달라고 땡깡을 부려요
놀러나온 기념으로 다같이 사진한방 찰칵
근데 라운아 표정이 왜 그따구얌?..'-'?
"덜덜덜덜... 나떨고있냥...."
아직까진 산책이 무서운 라운이예요
"다음에 또보자냥~ *ㅇㅅㅇ* "
엑박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