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함께
<론 레인저>로 다시 돌아 온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 때와는
시대도 다르고
인물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지만
조니 뎁이 연기 한 두 캐릭터 사이에는
어딘가 닮은 구석이 느껴지는데!!
다른 듯 닮은 두 캐릭터를
철저히 비교 분석해 보자!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 VS <론 레인저> 톤토
영원한 캡틴, 잭 스패로우
일찍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가공할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잭 스패로우!
마치 본인의 의상인듯 자연스러운 의상 소화력은 물론,
과한 듯 느껴지는 분장도
그가 하면 피부의 일부처럼 느껴질지니!
(역시 얼굴이 잘생기니...ㅎㅎㅎ)
반면 어딜가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잭 스패로우!!
(상상할 수 없는 그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ㅎㅎㅎ)
하지만 사건 사고 마저도 훌륭히 헤쳐나가며
어디서도 잘 적응하는 이른바 '독립군' 캐릭터가 탄생!
그럼 <론 레인저>의 톤토는?
미스테리한 페인팅 마저도 소화해내는 저 소화력!
(더군다나 머리 위에는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까마귀까지...)
어딜가나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특유의 능력과 함께
사람 살리는 것은 물론이요, 거기에
동물들과 교감까지 할 수 있는 특수 능력은 덤으로 챙기셨다는!
잠깐!!
이렇게 살펴보니 <론 레인저>톤토와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는
은근히 닮은 구석이 많아보이는데!!
단순히 분장을 했다는 것 외에도
어떤 의상이던 소화해내는 엄청난 의상 소화력은 물론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특유의 능력까지!!
그리고 다른 듯 닯은 잭 스패로우와 톤토의 마지막 공통점은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는 사실!
그래서 조니 뎁의 캐릭터가 오래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듯 ^^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잭 스패로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더 와일드하고 화끈한 액션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론 레인저>!
7월 4일,
캐릭터 끝판왕 조니 뎁이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