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쓰네요.
저는 25 남성입니다.
그녀는 저보다 3살많은 연상이구요.
3일전 헤어졌습니다.
첫사랑이였어요.
물론.처음사귄여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첫사랑이라고 말할수있어요
우리의 첫만남은 . 첫눈에 제가 반했죠.
계속 연락하다가. 그녀는 일본출장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어요.
그전엔 서로 호감만 가지고 있는상태였구요. 일본으로 떠나버리니깐. 더 보고싶고 보지못하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리고 기나길 한달 출장을 끝내고. 다시 만났죠 . 그날 저희는 연인이 되었어요
그리고 행복한 나날이 지나고, 또한번의 출장 2개월이였죠.
그때는 정말 지옥같았어요. 보고싶은데 보지못하는.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와 여행도가고.추억도쌓이고.
처음으로 . 양쪽 부모님 얼굴도뵙고.
너와 결혼할거라는 말을 하고. 물론 빈말은 아닙니다. 이여자구나가아닌.. 이여자면 안되겠구나
300일 가까이 사귀었습니다. 2번정도 헤어짐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떄마다 저는 매달렸고. 붙잡았습니다.
물론. 헤어짐을 말한 그녀가 잘못한게아닌. 내잘못. 서로이해하지못하는 부분.
또내가 자꾸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하는것..
그래도 사랑하는마음 하나로 모든게 될줄알았던 바보같은 저였기에.
나와.그녀가 사랑하고있으니. 우리사랑은 평생일거라는 착각에
3일전. 그만사랑하자라는 말을 들었어요 .
3일째.밥한끼도 들어가지도 않고. 잠도 오지않아요.
그날 저는 여자친구와 톡을 하고있었고. 오후 1시쯤.잠이들어버려서 7시에 일어났어요.
그동안 카톡이.
휴.. 라고 와있었어요.
여자친구가 토라진것같아서. 풀려 연락했어요. 그런데. 연락이 되지도않다가.새벽에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네요.
매달려보지만. 저도 지쳐가요 하지만. 이대로 포기해버리면 , 놓쳐버리면 평생 후회할것같아요
아직어린나이의 경험없는 생각일거라고 생각하실거예요. 다들 저처럼 이별에 아퍼하는분들도 많을거예요
진심어린 마음으로 잡아보지만. 그만끝내자는 여자. 이유가 무엇이냐물어도. 대답해주지않는 그녀
다른남자가 생긴것은아닙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저 이여자아니면 안되겠는데 계속잡고싶은데
너무 저만생각하는것같고..모르겠습니다..
또이유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