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림주공아파트에 저와 같이 살고 있는 저의 아버지 조성원이 저에게 엄청 심각한 행동을 하고 있어서 제가 생각을 해도 제정신이 나간 것 같고 화만 납니다.그 정도로 누나는 따뜻하게 대하지만 저에 대해서는 잔인하게 무관심을 갖고 언어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일단 제가 동복 바지까지 잃어버려서 학교 갈 때 입어야 하는 하복 바지는 현재 7군데가 구명나버려 입고 학교에 갈때마다 사람들의 눈총까지 받고 가야 합니다.그리고 심각히 구명이 나서 저도 당혹스러운데 조성원이 저의 구명이 난 하복 바지를 본 직후 말한 말은 충격 이었습니다.
"너가 알아서 해 한 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강아지"
그 말을 하며 교복 수리를 할 수 있는 돈도 전혀 주지 않고 있습니다.정말 화가 나는 데 더 심각한 문제는 아직도 조성원은 쌀도 사오지 않고 자신은 혼자 밖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저는 직접 제 돈으로 라면을 사서 먹어야 할 정도로 굻고 있습니다.아마 쌀을 먹지 못한 것이 3월부터이니 2개월은 넘게 못 먹었네요.그리고 아버지가 한 행동을 보고 말했습니다.
"우리 집을 욕 먹으려고 환장을 했나!"
그 이유는 바로 조성원이 임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도 임대 아파트에서 기본으로 설치된 보일러 제어기를 해제를 해서 어딘가에 숨겼다는 사실은 더 충격이었고 그리고 저는 2011년 9월에 제1차 자살 시도 중 조성원에게 이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차라리 죽을 거라면 조용히 죽어”
물론 그 말을 하기 전 무차별적인 폭력까지 당해야 했습니다.그 말은 폭력 후 마지막으로 말한 말이었습니다.이제 조성원에 대해서 용서는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이상 해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