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년간의 원나잇 경험담
자신있는분만
|2013.06.09 06:58
조회 145,621 |추천 49
21살임.. 20살 딱 되고 고등학교 졸업식하기 전부터 클럽 다니면서 원나잇을 1년동안 하다가
얼마전에 현남친을 만나서 사귀게 됨..
원나잇..?? 처음엔 정말 죄책감과 모멸감 좌절감이 드는데 계속 몇번하면 괜찮아짐..
근데 진짜 사랑하는 사람만났을때 너무 후회됨..
나랑 하룻밤을 같이 보낸 남자들이 생각하는 나와 사랑하는사람이 아껴주는 나는 다르니까..
지금은 성적으로 개방된 사회고 여자들도 성을 즐기고 누릴 권리가 있으니까 여자의 원나잇을 욕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고봐..
하지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사람만 하길바래..
- 베플졸업반|2013.06.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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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물셋 먹고 지금까지 전남친 한명하고밖에 경험이 없음; 아직 어릴때 여러 남자들을 많이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차마 밖으로는 얘기 못하는..ㅋㅋㅋ) 원나잇같은건 차마 못하겠더라;
- 베플엄깅|2013.06.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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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하는 여자들은 겁도없나??첨본 남자랑 모텔에 가는게 안무서워여??행여나 남자가 피임하기 싫다고 그냥 했다가 덜컥임신하면 어쩌려구요... 또 상대방이 성병이 있는 사람이였다면, 에이즈라면 전 겁나서 못하겠네요 . 요즘엔 애인도 몰카촬영해서 인터넷에올리고 하던데 대단한 용기이신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