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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햄스터, 비만토리 `^ '

햄햄 |2013.06.09 22:32
조회 5,269 |추천 42

평소에 동물사랑판을 즐겨보다가, 오늘은 유독 햄스터 판이 많이 보여

우리집 햄토리들도 소개해봅니다:)

예쁘게봐주세요!

 

 

 

덩치좋은 거구의 친오빠 방에 어느날 뿅 하고 나타난 두마리 햄토리

 

쥐과의 동물들은 질색을 해서

처음봤을땐 기겁을했는데, 묘하게 보면볼수록 웃음터지게 만드는 이녀석들때문에

요즘은 푹빠져서 지냅니다.ㅋ

 

집에 오자마자 이녀석들 들여다보고 그 큰손으로 쪼물딱쪼물딱 만지며

요녀석들과 대화하는 오라버니.

 

오라버니의 과도한 사랑덕택에 포동포동 하다못해 디룩디룩 변해버린 햄토리ㅋㅋ

 

서두가 길었나요? 사진투척!

 

 

 

 

 

 

 

 

 

 

 굼벵이 아닙니다.

 

 

 

 

 

 슬쩍 실눈뜨고 보더니

 

 

 

 대놓고 찍으라며 포즈바꿔 다시 꿈나라

 

 

 

 

 

 녀석의 여자친구

 

 

 

 

 '어휴...얘좀봐봐요'

 

 

 

 

 'ㅉㅉㅉ'

 

 

 

 

 '말을말자..'

 

 

 

 

 

 앞다리 두개,

뒷다리 두개

턱 두개

뱃살 두겹......

 

 

 

 

 

+보너스

 

 

 이봐! 넘친다고!

 

 

 

 

 

 

 그릇에 잘못담은 인절미마냥......

 

 

 

 

글재주가 없어 사진위주로 올립니다.

열장밖에 안올라가네요:(

여러장씩 올리시는분들 어떻게하시는거에요?

 

쳇바퀴가 있어 매일 열심히 돌리기도 하던데,

지가 쳇바퀴를 굴리다가

쳇바퀴에 지가 굴러가다가

그럼 나는 옆에서 보고 웃다가

...

 

ㅋㅋ

 

어째 계속 살이찌네요..ㅋ

그래도 귀엽죠?

 

반응이 없으면 어떡하죠...

처음쓰는 판인데...

조용히 꼬르륵

 

 

 

 

추천수4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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