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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만원을 횡령하고도 뻔번한 상인회장.

못데꺼져라 |2013.06.10 13:17
조회 173 |추천 0
롯데와의 상생협약을 상인들몰래 해주고 재협상을 주장하던 상인들에게시장이 시끄러워지자 상남시장 전회장 오씨가  공지한 공고문...
 그는 두달 뒤 롯데와의 이면 계약으로 받은  3억5천만원 횡령으로 체포되어 구속되고 6월 4일 1심에서 징역 1년6월의 형을 받고  현재 억울한지 항소 중이다. 
 상인회장 오씨가 체포되기 두달전 공지한 공고문. "결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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