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헐리웃 진출 감독, 김지운 감독님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요즘도 코오롱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상영중이던데~
보셨나요??
거기에 감독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 있었는데
너무 뜻 깊어 보여서 캡쳐해봤어요!
사진한장으로도 느껴지는
푸근하고 따뜻한 촬영현장!
저번에 쇼케이스때 윤계상씨가
김지운감독님을 남배우들이 가장 함께하고 싶은
감독님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던게 기억나요~
그런 감독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윤계상!
그 이유는 자칫 찌질하고 못나보일 수 있는 주인공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로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바로 윤계상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예요!
이유야 어찌됫건! 감독님의 뇌리속에
확고한 캐릭터로 인식 되어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지 않나욤?
그리고 박신혜씨는 무엇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서
느껴지는 맑은 영혼을 가졌을 거 같은 그 느낌!
여자인 저도 빠져들것만 같던데요?ㅎㅎㅎㅎ
또!!! 왜 남산이 촬영장소로 택해졌는지 아세요?
그 이유는 연인들의 주된 데이트 장소로 쓰이는 이곳이
코오롱스포츠의 가장 기본적인 의도인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기능성과 편의성을 주는 것!
그런 의미에서 둘의 의미가 서로 통한다고 느끼셨데요!
역시 장소 하나, 소품 하나에도 아무거나는 없는법!
이 인터뷰를 통해서 감독님의 깊은 뜻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안보신 분들~~ 꼭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