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무한도전이 있다면
일요일 저녁엔 진짜 사나이가 있지!!!
남자친구가 없어도 이 오빠들만 있으면
나의 주말은 언제나 해피해피~~~ㅋㅋㅋ
(위로하지마.. 진짜 괜찮으니까…….)
특히 진짜 사나이 보고 있으면 얼마 전 군대간 남동생이 생각나서
남일 같지도 않고 ㅋㅋ 몰입도 짱!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사나이뿐만 아니라 언니들 마음도 기운차게 만들어줄 군대 영화!!
그 중에서도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바닷속 잠수함 영화들을 준비했뙇!!!
따~~라~~~와
가장먼저
<붉은 10월>
소련의 핵잠수함 붉은 10월호가 미국으로 망명을 결심하고 본국과 연락을 끊음
엄청난 성능을 지닌 붉은 10호의 알 수 없는 항해에
소련과 미국이 비상사태에 빠지게 되고 양국간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
크~ 숀 코넬리 아저씨의 카리스마는 예나 지금이나 ㅋㅋㅋ 폭발 하는구나 ㅋㅋ
깊은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스케일 빵빵한 숨바꼭질!
이어서 두 번째 영화 <크림슨 타이드>
어라? 잠수함 영화면 바닷속이 배경인데
<붉은 10월>도 그렇고 <크림슨 타이드>도 그렇고 포스터는 죄다 불타오르는 느낌이넹?ㅋㅋ
잡소리를 여기서 각설!!하고
잠수함 영화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이 영화는
할리우드의 거장 토니 스콧 감독에 덴젤 워싱턴님이 출연!
막강 스타군단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엄청난 포스!! 느껴지는가?
<크림슨 타이드>는 나라간의 싸움이라기보다
핵 미사일 버튼을 둘러싼 잠수함 내부의 권력다툼을 그린 영화로
함장과 부함장의 심리전과 분열되는 갈등을 담아낸 영화로 유명 ㅋㅋ
마지막으로 <팬텀: 라스트 커맨더>
우오~~ 이 웅장함 좀 보소?
ㅋㅋㅋㅋㅋ
냉전시대 퇴역을 앞둔 함장은 구형 핵잠수함 B67을 이끌고
마지막 임무를 위해 항해에 나서게 되고
새로이 합류한 KGB요원들과의 미묘한 심경전이 시작되며
기밀프로젝트 “팬텀”에 대한 존재가 서서히 드러나게 된다는 내용..!!!
항해 중 사라진 러시아 잠수함에 대한 실화에서 시작한 영화는
리얼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실제 핵잠수함에서 촬영했단다..!
이 영화 ㅋㅋㅋ 스케일 장난 아닌데?
게다가 더더욱 반가운 소식은
나이를 먹어도 섹시한 에드 해리스 아저씨와
멀더 요원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출연했다는 거~ㅋㅋㅋ
<붉은 10월>, <크림슨 타이드> 이후 15년 만에 나타난 잠수함 스릴러 <팬텀>!!!
갇힌 공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선원들의 심리전은
팬텀만의 감상 포!인!트!!
특히 그 어느 잠수함영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현장감 ㅋㅋ완전 짱일 듯
7월 4일 국내 스크린으로 상륙하는 그들!!!
멀더~ 열심히 기대하고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