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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두실점 엔젤커피 고발합니다.

|2013.06.12 00:28
조회 3,632 |추천 5



본사홈페이지에 쓰려했더니 쓸수 있는 메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여기다 씁니다.

열한시 삼십사분에 들어갔는데 벌써 청소모드..
주문 안되냐니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히죽 웃으면서 영업 끝났는데요..?
몇분 차에 늦게 간 주제에 왜 이렇게 글까지 쓰나 싶으시죠? 거기서 커피마시려고 십분넘게 걸어서 갔거든요..

그냥 아무말 없이 문에 붙여져있던 저 사진 찍고 나왔습니다. 10분넘게 걸어서 갔다고 알바생 붙잡고 사정을 하겠어요 어쩌겠어요..?

마지막 주문시간을 써놓지를 말던지요.
아님 죄송하다고 말을 하던지요.
히죽히죽 거리면서 영업끝났다는 말하는 알바생들한테 열받아서 집에오자마자 씁니다.

거기 점장님 이 글 보고 계신가요?
조그만한 동네장사일수록 이런 사소한 약속에 이미지 나빠지는거 잘 아시지요?
본사에 항의전화 넣으려다 여기씁니다.
그 근처에 커피전문점 없어서 거의 독점장사하시며서 이러시면 안되죠.
그럴거면 그냥 열한시에 문닫으세요.

추천수5
반대수26
베플김기절|2013.06.12 15:37
걍 ㅈ되바라 쓴거같은데 별 공감안감
베플|2013.06.12 23:35
아 마감시간 거의 다됬으니까 안할수도 있지 ; 아무리 마지막주문시간이 저렇다 해도 저시간때가면 마감하고 정신하나도 없을텐데 그냥 이해좀 해주지 여기다 쪼잔하게 글올리기까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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