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이와 준수의 오래된 숙원!
바로 캠핑카에서
하룻밤 보내기
선오씨 깨복쟁이 친구들 가족(4가구)과 함께
곡성 도림사
오토 캠핑장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나로서는 한 번의 경험으로만 족하다는 것!
난 캠핑하곤 그닥~~~ㅋㅋ
휴일 전 날이라 캐러반 한 동 이용료는 80000원!
인증샷 찍어주고요~~
입구 방충망 문이 제대로 된 것이 없어서 모기약 안 가져갔다면
큰일 났을 듯!!
캠핑장에선 남정네들이 식사 담당^^
아이들이 지금까지 두고두고 말하는 해먹 그네 놀이!
친절한 텐트 아저씨의 배려로
우리 일행이 거의 독점하여 장시간 가지고 놈 ㅋㅋ
도림사 계곡에 다슬기 진짜 많음.
잡아온 다슬기 집에서 된장 조금 풀어 넣고 삶아 먹으면 맛 나요
용찬이 아빠가 페트병에 쌈장 넣어서 피래미들 많아 줌
일순간에 아이들의 영웅으로 등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