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가 급 땡기는 요즘
요즘 대세는 연상연하 커플
최근 결혼식을 올린
백지영♥정석원 부부
2011년 공개연애 후 알콩달콩 연애를 이어가더니
2013년 6월 2일, 많은 축하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음
거기다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까지 전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음
정석원의 남자다운 프러포즈는... 내 부러움도 샀지.......
특히 9살 차이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완전 남자다잉~~bb
그리고!!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뒤를 이어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한혜진♥기성용 커플
지난 3월, 2개월 째 알콩이 달콩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
그 후로 3개월만에 전격 결혼 발표!
[힐링캠프]에서 한혜진을 바라보는 기성용 눈빛이 심상치 않다~~했드니만
결국 결혼이라니 ㅋㅋㅋㅋ 깜짝 놀랐으면서도 부러웠음
그리고....
어딜 봐서 두 사람이 8살 차이?? 진짜 잘 어울리는 듯 ㅋㅋㅋ
한국에 두 커플이 있었다면 영국에는??
궁합도 안 본다는 네 살 차이 커플이 있다
<저스트 어 이어>
라프 스팰과 로즈 번!
라프 스팰은 1983년생
로즈 번은 1979년생!!
무려 네 살차이
두 사람은 <저스트 어 이어>에서
결혼 1년차 멘붕 신혼부부로 등장,
리얼한 에피소드와 공감 백배 돌직구 대사들로
환상이 깨지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음 ㅋㅋ
라프 스팰은 철 없는 남편에 딱~~
로즈 번은 멘붕 아내로 진짜 딱~~ ㅋㅋ
두 사람이 영화 내내 보여주는 호흡이나 감정들이
리얼해서 꼭 내 옆에 있는 부부 같음 ㅋㅋ
거기다
연상연하커플인데도 케미가 장난 아닌 듯
아.. 진짜 부롭따
궁합도 안 본다는 이 커플의
리얼 돌직구 로코가 궁금하지 않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