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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고 황당한sk대리점...

이희연 |2013.06.13 18:00
조회 189 |추천 0
판을 맨날보고있는데 처음으로 기막히고황당해서
글올려봅니다..거짓아니고 진짜이니 끝까지봐주세요
제 일은아니고 저희 엄마가 격은일입니다.
저희엄마는 50대중반이라 스마트폰은 안쓰시고
아직도 위로 올리는 2g폰을 쓰고계시는데..
2월달에 2년넘게 쓰던폰이 고장나고 맘대로 꺼지더랍니다..그래서 3월달에 제가대전갈일이 생겨서 폰을 바꿔드리려고 대전 은행동 지하상가sk대리점에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위로올리는 2g폰으로 기기변경신청했는데
기계값이 8만원 이라고해서 8만원을 그자리에서
현금으로 납부했습니다..기본료9천원이라더라고요
그래서믿고썼습니다 엄마가 메세지로 요금정보가 옵니다.
3월에제결혼식땜에 여기저기 연락해서 요금9만원 나온거확인했고 3월에자동이체 통장에서 요금나간거확인
했답니다..4월에 6만원가까이 나온거확인하고 통장서 요금나간거 확인했고요 5월요금도6만원가까이나와서 납부했습니다 근데 몇일전 엄마가 핸드폰 거는게 안되더랍니다,산지 3개월도안됐는데,.
그래서114로전화했더니 3 4월요금이40만원넘게
미납됬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더랍니다
근데 저희엄마 폰요금 미납되본적도없고 납부통장서
나간거확인도 다되있는데 미납이라니요...
그리고 요금6만원이상 나와본기억이 없는데
2달에 40만원 이라니요? 이거혹시 기계값인가요?
그리고 납부기록이 있는데.,
그래서 통장을가지고 핸드폰 구매한곳에
가서따졌드니 거기주인하고 사람들 다바뀌었다고
모른다고 자기들은 상관읍다고 요금만글케나온걸 어쩌라고 따지드랍니다..
꼼짝없이 40만원넘게물게 생겼는데 이게대체먼요금인지 ... 혹시이거 사기인가요 어찌요금 납부했는데
이렇게 밀릴수있나요? 폰바꾸기전에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이걸로 머리아픕니다..엄마도 일하는중이라 쉬는게 일요일이라서 알아볼시간도 없고..저도 임신중이라 장거리 오래 갔다올상황도안되고 .혹시 이런일
격으신분 계신가요 실제사건입니다...답좀주세요,.
경찰에 신고를해야할까요?
그냥 납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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