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자전거좀 보세요..
산날부터 헌 제품 팔았네요.전 새제품인줄 알고 정가 주고 구입했어요
(회사의 방침입니까?고객들한테 사기쳐서
팔아먹으라고 시키시나)
구입시기:작년 어린이날 선물
타본횟수:딱 1번타봤음
에이에스:절대안됨
구입함과 동시에 3000리자전거(전주)
아중제일아파트2차 상가에서 구입
계산함과 동시에 아이손골절
자전거 가게에 맡기고 병원다녀와서
며칠뒤 찾으러갔으나 업주늙은놈이
자전거 안팔리니
저리가란 소리지껄여주심
계산된 자전거,기스난 자전거를
딴 사람에게 팔아버림
대체품으로 가져온 자전거
세워둔 일수80일만에 첨 탔는데
타이어 빵꾸남
제돈(5000원)내고 빵꾸 떼웠는데도 바람 자꾸샘
브레이크에 이상한 굉음도 들림
(솔직히 고칠줄모름)
3번을 고치러 갔으나 바람이 세서 세워둠
1년동안 먼지만 쌓여서 속 끓이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친구자전거 딱~~ 한번 얻어탔는데
빵꾸나면 자전거 빵꾸 떼워줄거냐면서
"내 아이 태우지 말라고 했답니다"
이게 미친 노인장이 할소리랍니다.
한번 타다 빵구나면 그게 일회용자전거랍니까?
미친놈.
나이 많이 먹었음 나이값을 해야지
평생 욕얻어먹으면서 80먹도록 그렇게 밖에 못 살것지요~
서비스로 아중제일2차점 점주의 싸가지 없는 눈빛과 생각없는 뇌를 무한전달 해드릴께요...
이글이 그 노인네에게 전달되면
자전거 태워준 애를 또 나무라겠지요~
보고있으면 피가 거꾸로 솟아서
그렇게 일년째 방치중입니다.
새 자전거로 산 돈 255000원
애들 껌값 비싸게 치렀네요.
어처구니 없는 가게를 내준 회사
본사가 그렇게 교육 시켰나 ?
지네 형님이 그렇게
사기치자고 가르켰나?
미친것들 ..
300*리의 영업방침인가?
돈만 있음지점 내주고
고칠줄도 모르고 , 고친척 돈만 받아 쳐먹어서
배부르더냐 ...진정.
고객서비스센터도 있으나 마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