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 뎁 사마님의 새 영화! ㅎㅎ
무려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
오래 기다렸다구요 ㅠㅠㅠ
7월 4일 개봉 예정인 론 레인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뭔가 캐릭터들이 다 흥미진진해 보인다는 >_<
캡틴 잭 스패로우를 넘어서는 극강의 비쥬얼~~~!!!ㅎ
조니 뎁이 맡은 캐릭터는 미스테리한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라고 하네요.
조금 찾아보니 조니 뎁이 신비한 능력으로
론 레인저인 아미 해머를 살려낸다고 하던데...
스틸로만 봤을때는 뭔가 어리버리한데 ㅋㅋ
도대체 어떤 역할이라능~~~ 아 궁금 ㅠㅠㅠㅠ
그리고 '톤토'에 의해 '론 레인저'로 부활하는 아미 해머!
잘 생긴 얼굴을 가리고 나오는게 아쉽지만ㅜㅜ
조니 뎁과 제대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ㅎ
근데 이렇게 땅에 파묻혀버린는...????ㅋㅋㅋㅋ
그리고 론 레인저가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
바로 헬레나 본햄 카터 언니 _
조니 뎁과 이제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요....ㅋㅋ
이번에도 헬레나만의 독특한 캐릭터가 예상됩니다~
예고편을 보니 막 구두에서 총알을 발사하신다는..ㅎㄷㄷ
그 옆에 조니 뎁과 아미 해머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ㅋㅋ
그리고 <론 레인저>의 아름다운 여주인공!
레베카역의 '루스 윌슨'입니다.
사실 낯선 배우라...찾아봤더니
BBC 드라마 '제인 에어'의 그 제인 에어였더라구요~!
완젼 매력적이예요 >_<
아미 해머와도 잘 어울리고 이번 영화 기대할께요~
그리고 톰 윌킨슨과 윌리암 피츠너의 캐릭터 포스터도 함께 공개 되었는데요,
공개된 영상들을 보면 이 두 사람이 뭔가 핵심 악당인것 같은데...
조니 뎁과 아미 해머를 얼마큼 힘들게 할런지
좋은 활약상(?)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