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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조카바보의..조카..자랑....

흔한조카바보 |2013.06.14 16:56
조회 39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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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자랑하다 하다..판까지...

그냥 조카바보라고 생각하시고...

욕 리플은 생략 부탁드려요~

 

2012년 10월 21일..

두살어린 남동생의 결혼으로

[조카] 라는 생명체가 생겨버렸습니다.

 

조카의 등장으로 제 핸드폰에는 조카사진만 500여장 동영상만 40여개가 있습니다..

(이건 지금도 매일 매일 업데이트 동생과 떨어져 살아서 매일 사진달라고 굽신굽신모드..)

매일매일 눈뜨자마자 조카 사진 을 보고 보고..

동영상을 보고보고~또보고  비타민 내사랑 ~♥

 

할아버지 할머지 고모를 1초만에 미소 터지게 하는 조카 자랑을

이제 시작 합니다.

(제눈에는 너무 이쁜 조카라 금요일 졸음졸음 오는 이시간에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요~)

 

 ( 처음 본 우리 한방이 모습입니다. 신생아 보는 시간에 늦어서 미리 찍어둔 사진으로 인사를 했어요 ~)

 

 (짜잔. 조카바보의 동생 그냥 바보아빠가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ㅎ 3.2kg 건강한 남자예요~)

 

 

 

(그리고 남들 다 찍는다는 우리 한방이 발입니다. 발도 이뻐요 쪽쪽쪽 ♥)

 

 우리 한방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효도짓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이쁜 미소사진으로 멀리 있는 고모 기분을 구름위에 둥둥 띄우기 시작합니다~

 

 아가들이 다 한다는 "오" 표정입니다.

천사예요~ 천사~ *_*

 

처음 받은 동영상이예요~

올케가 잘크고 있다며 보네준.. 눈만 껌뻑일뿐인데 너무너무 이뻐서.

지금도 자주 보는 ~

 

카메라와 핸드폰으 차이군요 ㅎㅎㅎ

그냥 바보아빠의 사진 입니다.

철없는 고모는 우는 모습도 이뻐서 자꾸만 울려 보고싶습니다~

 

 

한동안 필자의 핸드폰 배경화면이었던 사진입니다 ㅎㅎ 어쩜 이런 표정을

제눈에는 마냥 사랑스럽습니다~ ^-^ 

셀프 스튜디오에서 찍은 50일사진입니다.

이거역시 그냥 바보 아빠 작품입니다.

우측 맨아래 사진 역시..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졸린 아가는.. 졸음을 참으며 모델역활에 충실합니다..

 

 

점점 크는게 보이시나요? ^^:

짱짱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여물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바보아빠의 일상다반사 촬영으로 인해 울조카 표정도 날이갈수록 모델다워지고있어요~

 

 

다양한 표정..

일꺼 같지만 아마도 몇백장을 찍어 나온 사진일수도 ㅎㅎㅎ

그냥 바보아빠 작품입니다.

 

 100일날 동생집에서 식구들끼리 조촐히 밥 먹고 동생침대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우리 조카는 웃는 모습이 참 이쁘져~ 히힛

동영상도 추가 합니다. 흥분한 제목소리와 가족들 목소리가.. 첫손주에 첫조카라..

양가 가족들모두 바보예요~ ^^: 양해 부탁드립니다.

 

100일 메인 의상은..원래 이 이쁜 나비넥타이였지만.

이쁜 사진이 없네요 ^^:

불편했던 모양이예요~

 

 

머리를 빡빡밀었다며 보네준 사진입니다.

어찌나 이쁘던지..

못본사이 훌쩍 커버려서..눈물이 날뻔..

이런거에..울컥대는..삼십대..여자사람입니다...ㅠ.ㅠ

 

인형인가봉가~ ♥.♥

야근에 시달리는 저를 뺀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아~ 진짜 인형인가 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바보인증샷 입니다.

묵뚝뚝하던 아빠의..저..현란한 손짓... 어이쿠..

 

 

참 착한 제동생이.."너 삐질때 표정이랑 똑같다"며 보네준 사진입니다..

휴... 근데..어쩌죠.. 제가 봐도..참..비슷...해요...ㅠ.ㅠ

 

 

 

매일 매일 보고싶지만.

야근많은 월급쟁이에..늦깍이 학생인지라 밤낮에 주말포함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조카보러도 못가는 못난 고모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카 보행기는 이쁜걸로 쏴줬습니다.

기어다니기 전에 보행기 먼저 탔다고 하니..뿌듯합니다. 야근 그까이꺼.. 좀더할만합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늘 같은 하루에 선물같은 사진이 카톡카톡카톡으로 전송되었습니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인형이 사람인척하는..조카둥이 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이쁨...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다는 말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요? (조심스럽습니다..)

 

 

동생네 집앞에 공원에서 이모랑 놀며 찍은 사진이래요.

코찡끗거리며 웃는 버릇이 생겼다네요.

조카는 쑥쑥 크는데..지방에 산다는 이유로..크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족합니다..ㅠ.ㅠ

아..진짜 안아보고싶네요..품에 쏘옥~

애닳애닳

 

 

물 좋아하는 순둥이..

셀프 모자이크까지~ 울똑똑이~ ♥

 

이쯤에서 땡깡 동영상 올라갑니다.

어릴때 왜 어른들은 울리면서 웃나..궁금했는데.

이래서 인가봅니다.

우는것도 땡깡도 이뻐요~

 

 

 

문화센타 다니는 꼬물이 입니다.

벌써....

기특하기만 하네요~

근데..표정은.. "여긴어디..나는 누구...???"

 

 

이 판은 언제 끝내야할까요...

이제...금요일 딴짓은 고만해야할..타임인데.

 

여튼..욕은..자제해주세요..ㅠ.ㅠ

그냥 흔한조카바보의 흔한 자랑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 불금 보네시구요~

오늘은 키스 데이 라고 하더이다..

어디 지나가는 총각이라도 잡아서..

쿨럭..

안되겠지요~ ^^

모두 달달한 불금 보네세요~

 

뿅 ~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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