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염~
평범한 흔녀이고 현재 남자친구가 없기 때문에 음슴체로 끄적거려보겠슴
최근 성형하고 올챙이 시절모르는 내 친구 이야기를 꺼내 보려함...
이 친구의 본색은 성형한지 2개월째...부터 드러났음...
지방흡입 이란걸 하고 D라인에서 S라인으로 변신...
변신한 모습을 보고 사실 많이 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들었지만
자기 돈 주고 성형하는건 솔직히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근데 이 친구...말꼬라지가 가관임...
올챙이 시절때는 뚱뚱한 여자들이 무슨 죄냐고 어쩌고 저쩌고 $#%^&*^ 열변을 토하던 아이였음
근데 최근에 하는 행동보면 친구들 만날 때 마다 몸매 지적을 하질않나...
같이 쇼핑하러가면 너는 이 사이즈 보다 이 사이즈를 입어야 된다고 하질않나...
예전에는 무조건 XL사이즈만 입고다니는 친구였는데...차암 기가차다가 듀글지경임
사실 입학하고 친해진 친구라... 이런애인지 전혀 몰랐음...
더 웃긴거는...뚱뚱한 몸매로 어케사냐고.. 그래가지고 남자친구 생기겠냐고...
도대체 이아이...정신상태가 궁금할정도임....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 있나..
몸매 바꾸고 개념도 성형한거 가틈....
최근에는 연락도 안하고 마주치면 피하는데...
오늘 카톡으로 왜 자길 자꾸 피하냐면서...
몬가 자기 때문에 열등감 느끼고 있냐는 식으로 톡날리는데...
그르뮨서 하는말이
요즘 지가 했던 성형외과 이벤트한다고 너도 한번 해 보라고 몸매가 그게 모냐고...하는데
할 말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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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베스트에 올라 왔었네요... 덧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하구여
아참..중간에 카톡대화 광고라고 오해할까봐 업체명 그림판으로 가려서 올렸는데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 오해 하시는분 계셔서 톡사진은 지웠습니다...
그래도 여기에 올리고 댓글좀 보고 나니 속이 좀 풀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