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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같은 여판엔 왜이렇게 개념없는 여자가 많은거죠?

프리스트 |2013.06.14 21:45
조회 266 |추천 1
aaa님이 글쓴것에 긴 댓글을 달았었는데 마침 글이 지워졌군요.
우선 이 글의 의도는 남녀 싸움을 조장하는 글이 아니며 그저 저의 생각을 적고 그에 반하는 의견을 가졌
다면 들어보고자 함이니 무턱대고 근거도 없이 서로 물어뜯으실거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결혼/시집/친정이나 여자들끼리만 여기 이용하는 여자들은 왜이렇게 개념없는
여자가 상대적으로 많은거죠?
보고있을때마다 욕이 튀어나오네요. 댓글을 달려해도 여자만 이용할수 있고 -ㅇ-
어쩜 저런생각을 갖고 살아가는지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되요. 
제가 미술학도라 여자 친구들이 좀 많은편인데 저런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은 한명도 보질 못했거든요.
그렇기에 가끔 인터넷에 보면 ♡아치 김치녀 라는 단어를 보면 저도 모르게 눈쌀을 찌푸리게 됐는데
이젠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저런여자들은 보.슬아치 소리륻 들어마땅하지요.


우선 저는 남녀관계에 있어서 굳이 재고 따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그렇기에 더치페이 같은 문제의
 제 입장도 남자가 다 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여자가 얼마를 내든 그건 개의치 않습니다. 내가 사랑하
는 여잔데 데이트 비용이 아깝지도 않을뿐더러 굳이 사랑하는 사이에 그렇게 재고 따지고 하기가 싫어서
기도 합니다. 이건 결혼비용도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남자가 다 낼수도 있고 남자가 집을 해갈수도있고 반
면에 더치페이를 할 수도 있고 집하는데 여자가 돈을 보탤수도 혹은 반반 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한마디로 그저 가진 사람이 더 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 그걸 가지고 사랑하는 여자와의 마찰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다내도 좋고 집을 해가도 좋은데 정말 싫은건 그걸 '당연시' 여기는 여자들의
태도 입니다. 사랑하는 사이라 다 괜찮다며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괜찮은것
과 그걸 고마워 할줄 모르고 당연시 여기게 되는건 별개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좀 과한 예일수 있겠으나 예를들면 부모님의 내림사랑. 그 어떤걸 바라고 하는게 아니지만 자식들은
그걸 당연시 여기고 고마워할줄 모른다면 여러분은 그 자식을 어떻다 라고 평할수 있겠습니까?

또한 전 남녀평등을 지향하며 항상 남자와 여자가 싸우는 군대와 임신같은 문제도 싸울 건덕지도 안된
다 라는 생각입니다. 신체적 차이때문에(이거가지고 남녀차별이다 라고 딴지거는분은 없겠죠 설마.)
각자 역할이란것이 있는것이고 어느것이 더 중요하고 신성하다 라고 평할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둘다 존중받아 마땅한것들이죠.
썰을 풀기 앞서 제 입장을 생각나는것만 대충 말한 이유는 썰에 담길 제 입장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렇게 쓰다보니 긴 글이 되버렸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몇개의 글을 가져와보겠습니다.

외국인이 봤을때 한국 엄마들은 정말 신기하다.
http://pann.nate.com/talk/318522077
베플과 추천수 댓글들이 난리도 아니네요. 여긴 뭐 다른분들이 자료를 제시해가며 반박했으니 
넘어가죠. 단, 이런글은 없더군요. 타국의 결혼문화에 대해 꺼낼거면 그나라의 데이트 문화나 결혼식문화
도 함께 꺼내서 말을 해야 맞죠. 하지만 여기 댓글단 보.슬아치들은 지들눈에 좋은것만 얘기를 하며 한국
을 비난합니다. 저들이 비난을 할수있는 자격을 얻으려면 사랑하는 사이끼리 연애시 더치페이를 해가며 
결혼시 집,혼수,예단 등등 다 합하여 비용도 반반 냈을경우만 해당합니다. 
물론 이와중엔 여자쪽에서 더 낸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분들의 남편되는사람이 가부장적이다? 이럼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우선 결혼시 와이프가 돈을 더 벌면 알게모르게 위축이 되는게 남잔데 그러지 아니하고 
되려 가부장적이라면 저는 여자쪽 편입니다 무조건. 
집은 남자가 당연히 해야하고 육아는 나눠서 해야된다는 거지근성 보.슬아치같은 마인드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으신건지 아니면 가정환경이 불우했던건가요?
말안해도 요새는 반반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남자들이 집안일이나 육아에 도움을 주려 합니다.
주위 결혼한 친구나 선배를 봐도 그렇구요. 주위분들이 몇부부 뺴곤 죄다 맞벌이라 와이프 혼자 희생할
수도 없을뿐더러 또한 그리 안한다면 요새 여자들이 가만히나 있답니까?
꼭 닥달해서만이 아니라 시대가 변한만큼 남자들도 그만큼 변했간다는 얘깁니다. 
행여나 결혼비용도 비슷하게 했는데 남자가 저런 가부장적인 태도라면 앞서말씀드렸듯이 전 무조건 
여자편이고 또한 이글을 쓴 사람이나 댓글단 사람들 주위엔 어떤남자들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다음은 위 글에 대한 어느 한분의 반박입니다.
중국부부생활의 실상.jpg
http://pann.nate.com/talk/318526037
베플 태교중인녀자 이분의 말에 십분 동감합니다. 헌데 하나 걸리는게 있다면 "나름 짜임새 있게 글을 쓰
려고 한 것 같은데 이도 저도 안되는" 라는 부분이군요. 제딴엔 근거를 대가며 제대로 반박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제외하고서라도 남자가 근거를 대가며 또박또박 반박하면 논리있는척하지만 전혀
비논리적인 글이다 이런댓글 참 많더군요. 무식한거 티내나요? 아니면 꼬꼬마 초딩인데 성인인척 하느라
토론에대해 잘 모르는건가요?
뭐 그래도 그거하나 뺴곤 전부 공감되는 얘기니 넘어가죠. 아마도 윗글을 안읽고 그냥 이글만 보셔서 
그랬나 봅니다. 근데 베플말고 글쓴이에게 딴지거는애들 보면 참 보.슬아치 스럽군요.
눈귀 틀어막고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해대고 있으니.



추가)남자친구가 성범죄자같아요
http://pann.nate.com/talk/318497109

글쓴이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베플들도 딱히 헛소리 하는것같지도 않고. 헌데
'ㅇㅇ' 의 베플중 원나잇의 잘못이란게 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저남자가 꽃뱀한테 당했다고 생각하지만
확실친 않으니 접어두고 만약 제말대로 꽃뱀한테 당했다면 그 억울함은 인정해줘야 하지 않나요?
근데 당해도 싸다 니가 잘못을 했으니 당하지 라는 말은 왜 나올까요? 그런 논리라면 'ㅇㅇ' 이분은
자신이 한말에 해당되는군요. 
"뭐 여자가 야하게 입어서 성폭행당한거다?? 그런 마인드 가진 사람이랑은 안만나는게 좋을것 같아요 ㅡㅡ;;;;"
남녀평등에 관해선 선진국의 의식을 쫓아가려 하는 반면(그것도 지들 유리한쪽만)에 성에 관련된쪽은
아직도 보수적이군요.
참고로 전 원나잇을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거부감도 없으며 원나잇을 즐겼던 여자들에 대해 '수건' 라고
비난 할 생각도 없습니다. 주위에 정말 정말 친한 여자친구들(극소수임)은 원나잇한걸 스스럼없이 
말하기도 하고 저랑 가벼운 농담도 주고받을 정도니까요.
또한 이댓글들에 더 빡치는건 실제로 친구가 나이트에서 만나 워나잇 하다가 모텔을 안가고 ㅄ같이
허름한 여자 원룸에 가서 잤다가 한달뒤 성폭행범으로 몰려 한달 구치소에 있다가 합의금주고
나왔습니다. 그때 알게된 사실인데 한국법이 줮같아서 성범죄같은경우는 남자쪽에 아무리 잘못이
없더라도 혐의를 벗기가 하늘에서 별따는만큼 힘들더군요. 그렇기에 꽃뱀같은 개쉬붤창녀들이 활개
치는걸테구요. 경찰들도 제친구보고 하는소리가 제친구를 믿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더이다.
그만큼 벌레만도 못한 창녀들이 활개치고 다니는걸테지요.
그렇다고 성범죄새끼들을 두둔하는것도 아니고 성범죄자들 형을 빡세개 돌리고 그와 관련된 무고죄 
또한 동일하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판인가 어디서 봤는데 시사만화 였습니다. 가물가물합니다만 일본여자와 한국여자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는데 산신령이 나타납니다 서로 구해달라고 하지만 산신령은 일본여자만 구해주고 한국여자를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일본여자가 왜 안구해주냐고 묻자 산신령曰 한국여자는 구해주면 
성추행범으로 몰린다고...
씁쓸하지만 참 잘꼬집은 만화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이런일이 간간히 일어나서 기사화 된적도 있었구요

일본인 아내.jpg
http://pann.nate.com/talk/318516214

누가봐도 훈훈한 글입니다. 근데 베플에 의부증이며 사회생활 안해봤냐 라고 까이질 않으니
 한국남자가 무조건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좋아한다고 하네요. 참 배배 꼬였습니다.
여기서 저런 댓글을 싸질르는 ♡.아치들은 남친없는 돼지 오크년들이겠죠? 
어느나라 여자든 저렇게 사랑스러운데 그걸 꼭 색안경끼고 바라보는 돼지 오크년들떄메
더구나 그런글이 엄청난 추천에 베플이 되는걸 보면 참 판엔 돼지오크 보.슬아치.년들이 많나 봅니다.
토할정도로 말이죠. 


마지막으로
화류계의 모든것
http://pann.nate.com/talk/318490806

'ㅇㅇ'의 베플. 왜이렇게 ㅇㅇ라는 닉의 댓글들은 개념이 이렇게나 없을까요 ㅋㅋ
가관이네요. 창녀는 돈을 벌어야하니 오지말란말은 못하겠지만 남자들이 죄다 쓰레기랍니다. 
그렇다면 호빠 가고 나이트가서 젊은 영계 만나는 유부녀는 뭔지 저 돼지오크년에게 묻고싶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자들이 김치녀 보.슬아치 라고 일반화시키는건 눈쌀찌푸리며 잘못된 행동이
라 생각합니다만 이 돼지오크년이 많은여성분들이 말하던 일부를 전체로 매도하며 일반화 시키는군요. 




한국만큼 여성들이 살기좋은나라가 또 어디에 있습니까? 남녀평등을 지향하는척하며 역차별을 조장하는
이곳에서 말이죠.(앞서 말씀드렸듯이 저 또한 남녀평등을 지향하지만 역차별을 조장하고 꼴페미를 양산
하는 여성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옳바른 남녀평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과거의 산물과 현재의 의식이 공존하는 과도기 이기에)
어제 누군가 댓글에 관련된 링크를 올려서 가봤던 곳입니다.
http://blog.naver.com/sky00781?Redirect=Log&logNo=130162385491
분명 격한 표현이 담겼지만 참 와닿더군요. 
전 여성전용 이런것에 대해서도 딱히 거부감은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지하철 같은곳에선 되려 
여성전용이 있으며 많은 여성들이 그곳만을 이용한다면 편하고 대 환영이죠. 
항상 지옥철에서 행여나 오해를 살까 노심초사하며 최대한 여성과 떨어져 
서있을 생각을 하고 또 그마저 여의치 않으면 고이 두손을 가슴 언저리에 교차시켜 놓은후 흔들리는 
지옥철 안에서 최대한 여자와 몸이 맞붙지 않게 땀흘리며 노력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여성전용 주차장이든 찜질방이든 뭐든 다 좋으니 제발 앞서 말했지만 당연하게만 생각지 말아주세요.
단지 조금은 아 여성들을 위한 정책이구나 아 여성으로서 편하다 라고 조금은 고마워할줄 알았으면 
하는겁니다.



제가 예로든 글 외에도 분명 많은 ㅄ같은 마인드를 지닌 보.슬아치 창녀들의 글들이 존재합니다. 
물론 남판도 마찬가지겠죠. 둘다 ㅄ같습니다. 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못넘어가는 제가 ㅄ일수도 있구요.
근데 이곳에서 저런년들의 글을 읽고 적지않은수의 찬성을 보고 있자니 웹상에서 보.슬아치 김치녀 라고
불리는것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려하며(위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만) 내 아내 될 사람이 저런 마인드
일까봐 정말 무섭습니다. 물론 이곳에 개념넘치는 분들이 대다수임을 알기에도 무섭네요.
또 전 단연코 일부의 개념없는 보.슬아치라는 쓰레기같은 단어를 써도 될만한 창녀들을 지칭한것이고
그 외엔 저런 쓰레기같은 단어를 쓰지 않으며 또한 않을것이며 여기에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아마도 그저 괜찮다 저런여자는 극소수일뿐이다 라는 간단한 댓글을 알고는 있지만 직접 보고파 
쓰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와 논쟁을 벌이는걸 좋아하는 저이기에 제 글과 의견에 반대한다면 무작정 반대만 찍지 마시고
댓글로 본인의 생각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이 긴글을 다 읽을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만
다 읽으셨다면 감사드리며 굳밤 되시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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