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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사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목자일까?

이정미 |2013.06.14 23:08
조회 10 |추천 0

 

 

 

 

 

 

 

 

 

6년전에 성당을 다녔습니다.

고등학교땐 교회를 다녔지만, 성당을 다니게 된 이유는

 

같은 유일신이고, 같은 예수님이기에

하나님이라 부르는 것과, 하느님이라 부르는 것은

아빠가 아버지고, 아버지가 아빠이기에

 상관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신보다 자신의 주먹을 믿는 남편의 허락을 받고

가까운 성당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6개월간의 교리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영세식을 하고,

정식 카톨릭신자가 된 것이죠.

 

 

                    그러나, 막상 미사를 드리면서 의문점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성경책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열명중 한사람 될까 말까였고,

미사중에 주보를 보는 사람도 많고,

특히 조는 사람이 너무 많음에 놀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부님의 강론시간은 불과 15분 정도!

시간이 너무 짧아 내 마음에 차질 않았습니다.

 

말씀을 더 들어 보고 싶은데

매일 외는 성모송, 사도신경, 삼종기도, 묵주기도로는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왜 요한묵시록은 한번도 말씀안해 주시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성경공부반도 들어가 보았고, 타성당 신부님께서 오셔서 십계명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시간에도 참석도 해 보았고,

레지오도 참석해보았지만 허전한 마음은 여전했습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뜻이 궁금하여 찾아 다니는 저를

하느님이 보셨을까요?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는 저에게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어 저를 부르셨음을...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목자는

갈급한 심령에게 시원한 생명수를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의 눈으로 보기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함께 하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풀어 줄 수 없는

목자인 것이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목자를

어떻게 알아 볼 수 있느냐고 (신명기 18:21~22)하니

증험과 성취함이 있어야 된다고 하셨으니,

 

창세기 뿐 아니라 감히 세상 목자가 풀어 줄 수 없는

 계시록의 이루어진 실상까지

성경 66권 모든 말씀에 증험과 성취함이 있으니

 

이 어찌 하나님이 보내신, 오늘날 교회들을 위해 보내신

 예수님의 사자가 아니리요!!

 

 

".....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 데살로니가후서 2:4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보시고,

진리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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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cjbible.tv

사이트에도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목자가 있는 곳으로

나아 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출  처  :   http://cafe.naver.com/scjschool/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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