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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매니저를 바꿔주세요

꽃분홍빈 |2013.06.15 00:46
조회 4,334 |추천 17
 
박용하매니저 사건 총정리
 
오랫동안 박용하의 매니저를 했던 이희정씨 
 
주위에서 보는 그녀와 박용하의 관계는 친남매 그이상이었다. 
 
그때문인지 갑작스런 박용하씨의 죽음에 그녀는  실신까지해서 주위를  
안타깝게했고 장례식내내 오열하며 상주역할을 했는데...  
   
장례식에서 그녀가 읽어내려간 추도사는 자리에 참석한 모든  
동료연예인들을 흐느끼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때 그녀가 두얼굴을 한 여인인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고한다. 
 
그녀의 이중적인 모습은 박용하의 장례식이 끝난 직후에 드러났다.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박용하 명의의 통장에서 2억4천만원이라는 돈을 인출하려하고 
 
회사소유의 박용하 사진 및 앨범 2600만원 상당의 물품도 챙긴혐의가 발각된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혐의를 시인하지 않으며 경찰에서 사기절도행위를 부인함. 
 
황당하게도 그녀는 증거불충분으로 법원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음 
 
그리고 뻔뻔하게도 현재까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개발팀 실장을 맡고있음 
 
  현재 신인그룹 빅스의 매니저로 당당히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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