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건 저에요..
그냥 갑작스럽게 이유를 모르겠데요
생각해봤지만 헤어지는게 맞다고만 말을 하는데요..
저는 솔직히 자존심이 좀 쌔여..이성이든 동성이든..
그래도 연애를 할때는요 이사람과의 미래를 설계해가며
희망찬 하루하루를 살아갔고요 미친듯이 그녀만 바라보았구요
잘해줄려고 노력도 했고요 사랑이 과해서 실수도 몇번은 했지만요..
울며 불며 무릎까지 꿇어가며 후회없이 매달려도 봤어여..ㅎ
그런데 다시잡고싶다라는 생각과 마음은 몇번이라고 할수도없을것같아요
제가 딱 숨쉬는 만큼 드는것같아서요..
카톡도 몇번을썼다 껐다 썼다 껐다..
내가 이걸 보냄으로써 그녀가 내게 질려하지않을까하고요..
그런데 헤어지고 이제 3일되었네요 그런데 그녀의 프로필사진은
저와 같이찍은 커플사진이에요..이건 무슨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