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해서 한번 써보는글입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간에 누구나 한번씩은 생각해봤을 기독교에 대한 의문점들을 한번 적어봤습니다ㅎㅎ
1. 창세기는 사실인가?
창세기를 분석해봤을때 지금 지구의 수명은 6000년 정도밖에 되지않답니다. 하지만 지구는 분명 6000년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있는데, 과연 창세기는 사실일까요?
2. 성경의 남녀차별?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기전부터 무었을 어떻게 만들지 벌써 계획하고 있었다합니다. 그렇게 5일동안 하늘, 바다, 낮, 밤, 그리도 동식물들을 만들고 마지막날에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을 만들때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 만든것이 아니라 남자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그후에 하나님이 남자가 외로울까봐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만들었다는데, 그렇다면 여자는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지않았었다는걸까요?
3. 성경에 공룡은 어디있는가?
성경에는 인간과 동물들이 같이만들어졌다고 되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과학적으로 볼때에 인간은 분명 공룡과 같이 살지않았습니다. 인간이 있기전에 벌써 공룡은 멸종했고, 또한 첫 인류는 현재 인류와도 다르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또한 현재 있는 동물들은 공룡들이 살았던 쥬라기 시대나 더 그전 시대에는 분명히 존재하지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창세기는 공룡이 멸종한 후를 말하는걸까요?
4. 노아의 방주
인간이 악에 물들이자 하나님은 노아에게 이 지구에 있는 모든 한쌍의 동물들이 들어갈수있는 배를 만들라했습니다. 노아가 배를완성하자 모든동물들이 배를 타고 엄청난 비가 내려 온지구를 물에 잠기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노아의 방주에 타고있는 생명외에는 모든 생명은 죽었고, 비가그친후에 노아의 방주에 있던 동물들이 다시 지구에 먼식하여 살아갔다고합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요? 지금 기술로도 이 지구에 있는 동물들이 들어갈수있는배를 만드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혹이나 이 배를 만들수있다하더라도 이 모든 동물의 먹이나 잠자리를 해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노아의 배릴 타기위해서는 지구반대편에 있는 동물들까지 노아에게 와야하는데 과연 뱀같은 동물은 얼마나 걸려서 도착할수있을까요?
5. 하나님은 오직 이스라엘편?
성경에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이나 분쟁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이스라엘편을 듭니다.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탈출 할때를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을 탈출시키기위해 엄청난 수의 다른 민족들이 목숨을 잃습니다. 예를 들면 그 유명한 모세가 황해를 가를때도 수만은 이집트 병사들이 물에 익사해 죽습니다. 이집트의 모든 장남들도 모세에게 목숨을 잃습니다. 또한 이집트를 탈출하고나서 수만은 부족과 전쟁을하면서도 항상 하나님은 이스라엘편을 들고 다른 민족은 죽거나 말거나 아무상관 안합니다.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전세계의 신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이스라엘의 신으로밖에 안보입니다.
6. 왜 이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일에대해서 모르는가
예수님은 이세상을 구원하기위해 왔다고합니다. 이세상을 구원하기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전도하다 결국에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습니다. 만약에 예수가 정말 이세상을 구했다면 왜 이세상은 이일에 대해서 아무도 모를까요? 그당시 이스라엘을 빼고는 아무도 예수가 세상을 구했다고 기록을 한 나라는 없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했다면 전세계 사람들이 이 일에대해서 뭔가 느끼거나 기록이 남아야하지않나요?
7. 천국과 지옥
하나님을 믿는사람은 천국에 가고 아니면 지옥에 간다는건 누구나 아실겁니다. 현재 지구 전체인구중 30% 정도만이 기독교를 믿는데 그렇다면 나머지 70%는 지옥에가나요? 또한 성경에 나오는 모든일이 이스라엘지역에서만 일어났었는데, 그렇다면 그당시 다른 지역에있던 기독교에대해 모르던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갔나요?
8. 이 세상에 악
기독교의 하나님을 이 3가지로 설명할수있습니다. 모든걸 할수있는 분, 모든걸 아시는분, 또 좋은 분. 이 3가지가 모두 하나님에 대한 사실이라면 이세상에 악이란것은 있을수가없습니다. 모든걸 할수있기때문에 악이란것을 언제든지 사라지게할수있고, 모든걸 알기때문에 악이 언제일어날지 미리 알수있고, 또한 좋은 하나님이기때문에 악이 이세상에 있길 원치않아야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악이란게 있습니다. 무든사람에게 고통, 슬픈, 배고픔 등 악이란게 존재합니다. 과연 정말 하나님이 존재할까요? 또한 존재한다면 왜 악을 이세상에서 지우지않을까요?
처음에는 쓸게 몇개밖에 없다가 쓰다보니 계속쓰게됬네요ㅎㅎ 이 글을 읽고 오해할사람들이 혹시나 있을까봐 말하지만 저는 기독교를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기독교인으로서 교회에서나 주변에서 이런 질문에 답을해주지않아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써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