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양주아이들의 환영을 받으며 같이있게님과 함께 양주아이들 만나고왔습니다^^
하우스견사 첫번째집에서 사이좋게 지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언제나 항상 일관성있는 곰순이와 주근깨예요^^
양주엄마님께서 마당쓸고 있을때 뒤에서 바라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같이있게님을 반가워하는 아이들이예요~
한참 털갈이하는 아이들~~ 호돌이도 예외는 아니였어요^^
빗질하고 물티슈로 닦아주었어요~
어찌나 순하고 얌전한지 빗질하고 목욕도 시켜주면 좋을텐데...
수도가 동파된걸 아직 고치지 못해서 그런지...물이 졸졸졸 나와서 목욕시키기도 힘드네요...
아쉬운대로 물티슈로 닦아주었지만..ㅠㅠ
꼬리흔들기 신공을 보여주고 있는 이쁜이와 친구예요^^
이집엔 코카 네마리가 살고있는데 다들 마실가고 코카 한마리가 집을 지키고있네요~
이쁜 가을이예요~
주근깨와 친구예요~
누구일까요? 호돌이와 똑닮은 호순이예요~
처음 봉사다니기 시작했을때 호순이에게도 호돌이에게도 무조건 호돌이라고 불렀던 기억이...ㅋ
두리와 누리, 가면이예요~
도당이가 예쁘게 나왔네요^^
얼룩이예요~
사색에 잠겨있는 똘똘이예요~
우리와 햇살이예요~
햇살이는 이름을 잘몰라서 흰순이라고 불렀었는데...이제서야 이름을 제대로 알았네요..
햇살처럼 밝은 미소를 가진 아이~ 이름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얼큰이예요~
대우예요~
아픈 떠돌이예요~
귀도 잘 안들리는지 불러도 모르고 자고있네요...
가까이 다가가도 모르고 깊게 잠이들어있어서...
사람에게 다가오지도 않고 피하기만해서 한번도 쓰다듬어주지 못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쓰다듬어주었네요...
그런데도 모르고 자고 있네요...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는데...ㅠㅠ
미용한 타이루예요~
빛나는 귀여움을 소유한 깜비예요~~
고개돌린 방방이와 깜순이, 장군이예요~
깜비의 귀여움은 어디서나 빛나는거같아요~~
오늘은 강이도 웃어주네요^^
같이있게님을보고 좋아하는 콜리예요~
몇일전 만세와 싸워서 다리를 다쳐서 고생중인데도 많이 반겨주네요^^
교통이와 택배예요~
미용한 택배...처음엔 못알아봤네요ㅋㅋ
강이와 산이, 잠복이예요~
컨테이너 견사에서 지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밝은 미소로 반겨주는 뽀미예요~
나름 귀엽고 애교있는 하우스예요^^
같이있게님에게 매달리는 덕이와 백순이예요~
덕이 표정이..ㅋ
이사진에서 백미는 백순이 손이예요ㅎㅎㅎ
귀여운 백순이^^
사람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백순이~
좋은 가족 만나면 정말 예쁨받을텐데...
귀여운 장순이예요~
나란히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누워있는 곰녀, 잠복이,강이, 차반이, 누렁이예요~
줄에서 이탈한 산이도 있고 저 뒤에 재롱이도 보이네요^^
뻔뻔이예요~
어디서 누구랑 싸웠는지 오른쪽 앞다리가 불편해보였어요..
외상은 없는데...
뻔뻔아~~~ 다 친구들인데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면 더 예쁠거같아~~~
애교만점 똘이예요~
울보가 심기가 좀 불편해보이네요...
실제로 보면 훨씬 훨씬 예쁜 봄이예요~~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삼색이예요~
오늘은 꼬마가 보초서고 있네요^^
혼자서 집지키고있는 냥이예요~
사람 좋아하는 큰나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