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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양주보호소 아이들 모습이예요~~

빅토리 |2013.06.16 11:57
조회 193 |추천 3

안녕하세요~~~

오늘도 양주아이들의 환영을 받으며 같이있게님과 함께 양주아이들 만나고왔습니다^^

  

하우스견사 첫번째집에서 사이좋게 지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언제나 항상 일관성있는 곰순이와 주근깨예요^^

 

양주엄마님께서 마당쓸고 있을때 뒤에서 바라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같이있게님을 반가워하는 아이들이예요~

 

한참 털갈이하는 아이들~~ 호돌이도 예외는 아니였어요^^

빗질하고 물티슈로 닦아주었어요~

 

어찌나 순하고 얌전한지 빗질하고 목욕도 시켜주면 좋을텐데...

수도가 동파된걸 아직 고치지 못해서 그런지...물이 졸졸졸 나와서 목욕시키기도 힘드네요...

아쉬운대로 물티슈로 닦아주었지만..ㅠㅠ

 

꼬리흔들기 신공을 보여주고 있는 이쁜이와 친구예요^^

 

이집엔 코카 네마리가 살고있는데 다들 마실가고 코카 한마리가 집을 지키고있네요~

 

이쁜 가을이예요~

 

주근깨와 친구예요~

 

누구일까요? 호돌이와 똑닮은 호순이예요~

처음 봉사다니기 시작했을때 호순이에게도 호돌이에게도 무조건 호돌이라고 불렀던 기억이...ㅋ

 

 

두리와 누리, 가면이예요~

 

도당이가 예쁘게 나왔네요^^

 

얼룩이예요~

 

사색에 잠겨있는 똘똘이예요~

 

우리와 햇살이예요~

햇살이는 이름을 잘몰라서 흰순이라고 불렀었는데...이제서야 이름을 제대로 알았네요..

햇살처럼 밝은 미소를 가진 아이~ 이름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얼큰이예요~

 

대우예요~

 

아픈 떠돌이예요~

귀도 잘 안들리는지 불러도 모르고 자고있네요...

 

가까이 다가가도 모르고 깊게 잠이들어있어서...

사람에게 다가오지도 않고 피하기만해서 한번도 쓰다듬어주지 못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쓰다듬어주었네요...

 

그런데도 모르고 자고 있네요...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는데...ㅠㅠ

 

미용한 타이루예요~

 

빛나는 귀여움을 소유한 깜비예요~~

 

고개돌린 방방이와 깜순이, 장군이예요~

 

깜비의 귀여움은 어디서나 빛나는거같아요~~

 

오늘은 강이도 웃어주네요^^

 

같이있게님을보고 좋아하는 콜리예요~

몇일전 만세와 싸워서 다리를 다쳐서 고생중인데도 많이 반겨주네요^^

 

교통이와 택배예요~

미용한 택배...처음엔 못알아봤네요ㅋㅋ

 

강이와 산이, 잠복이예요~

 

컨테이너 견사에서 지내고있는 아이들이예요~

 

밝은 미소로 반겨주는 뽀미예요~

 

나름 귀엽고 애교있는 하우스예요^^

 

같이있게님에게 매달리는 덕이와 백순이예요~

 

덕이 표정이..ㅋ

이사진에서 백미는 백순이 손이예요ㅎㅎㅎ

 

귀여운 백순이^^

 

사람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백순이~

좋은 가족 만나면 정말 예쁨받을텐데...

 

귀여운 장순이예요~

 

나란히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누워있는 곰녀, 잠복이,강이, 차반이, 누렁이예요~

줄에서 이탈한 산이도 있고 저 뒤에 재롱이도 보이네요^^

 

뻔뻔이예요~

어디서 누구랑 싸웠는지 오른쪽 앞다리가 불편해보였어요..

외상은 없는데...

뻔뻔아~~~ 다 친구들인데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면 더 예쁠거같아~~~

 

애교만점 똘이예요~

 

울보가 심기가 좀 불편해보이네요...

 

실제로 보면 훨씬 훨씬 예쁜 봄이예요~~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삼색이예요~

 

오늘은 꼬마가 보초서고 있네요^^

 

혼자서 집지키고있는 냥이예요~

 

사람 좋아하는 큰나비예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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