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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성형에 대해 너무 관대해.......

테스코비싸 |2013.06.17 01:27
조회 130 |추천 3

솔직히 10년 전만해도 성형이라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무슨 이쁜 옷 사 입는 것 같이 되버렸네..

 

'이번에 실패했네.. 다음엔 더 이쁘게 해야지' 라며 여러번 하는 사람도 있고..

 

 

 

대한민국 안에서 살고 있으면 모르겠지만

 

밖에서 보면

 

이런 나라도 없다잉..

 

 

우리나라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사람들은

 

외모 한 부분이 모잘라도 기냥 다른 포인트에서 매력을 찾아서 연애를 하는데

 

이노무 나라는 무신.. 꼭 남자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기준에 맞추기 위해.. 남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 경쟁하듯이 하네..

 

 

좀 심혀...

 

솔직히 성형 많이 한 여자치고 제대로 된 여자 본 적이 없다..

 

이뻐 보이고 하는 마은은 이해 하지만 거기에만 쏠려서 부족한 다른 부분을 채우는 걸 포기하지..

 

이게 대부분 인성으로 표출이 되는데.. 여기에 실망한 남자들 많을 거다잉..

 

 

 

열등감 때문에.. 자신감을 갖기 위해 한다는.. 그 마음은 하지만.. 열등감 때문에 성형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웃기잖어...

 

참..

 

이 놈의 나라는 그놈의 유행 때문에... 한번 휩쓸리면 순 식간에 모든 기준이 다 변해 버리네...

 

 

 

제발 성형하지 말고.. 머리와 마음을 좀 채우자..

 

다른 부분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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