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아파트 촌에서 개업의로 30년 넘게 살아온 이동윤 원장.
그의 1년 중 364일은틈만 나면 늘 “달리기”로 채워집니다.
달리는 것이 가장 즐거움인 이동윤 원장은 자신이 즐겁게 하는 것을 통해 남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소아암 환자 돕기 마라톤 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로 10회째 열리고 있는 이 마라톤 대회 날은 이동윤원장이 유일하게 달리지 않는 날입니다.
이는, 30년 이상 의사로 살아온 그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달리기를 하다가 ‘불상사’를 겪는 주자가 생겨나지 않기 위해 이동윤 원장이 그 하루를 오로지 마라톤 대회의 ‘안전’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기부목적으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달리는 의사’ 이동윤! 그의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D
Click > http://youtu.be/hPApvrnLbxQ
이동윤 원장과 함께 소아암 환우를 돕고 싶다면? 네이버 해피로그로접속하여 더 많은 내용을 보고 당신의 해피빈을 선물할 수 있어요!
Click> http://happylog.naver.com/cjwelfare.do
tvN<리틀빅히어로>에서는이동윤 원장과 같이 따스한 이웃을 제보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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