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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든 옷이든 선물 사주면 풀릴수도 있다면서..
댓글을 믿는게 아니였어..내편인줄알았다..수많은 악플속에서..
나도 딴사랑 찾아서 떠나갈련다
나란 놈 잘해주진 못했지만 잊고 행복하게 지내라..놓아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