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ms 주방장님의 노란 메주콩자반

들레엄마 |2013.06.18 13:58
조회 1,319 |추천 8

서리태 콩으로 하는 콩자반도 맛이 있지만 노란콩도 별미다. 가격은 반값이지만 영양은 만점이니 요즘같은때 참 좋은 밑반찬이된다. 특히 아이들이 콩밥을 싫어하니 콩자반에 아몬드나 호두를 넣으면 훨씬 식감이 돈다. jms 주방장님은  go cafe 방장님의 이니셜이다. 사진을 첨부못했지만, 그가 하는 설며의 핵은 그렇다.

 

1. 콩은 불리기 보다는 바로 삶아서 오래도록 조리는 것이 핵심

2. 맹물로 콩을 조리기보다는 다시마 육수로 조리는 것이 더욱 감칠맛이 남

3. 호두는 껍질이 있기에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후에 껍질을 벗겨 같이 조리는 것이 상큼

4. 맨 마지막에 올리고당이나 꿀을 살짝 넣어 윤기가 흐르게 하는 것이 관건!

 

 

맛있는 콩 자반 드세요~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