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안에 살고 있는 나의 친구 JMS

희망 |2013.06.18 13:59
조회 319 |추천 1

 

 

천안에서 잘 살고 있는  친구 jms

터미널에서 내리자 마자 나의 친구 jms가 마중을 나왔다.  신세계백화점 앞으로 가다가 멋진 조각 작품을 보았는 데 친구는 최근에 만든 작품이라며 폭발하는 듯한 형상의 조각 작품을 설명해 주었다. 개인이 조각작품을 그 곳에 세웠다는 데 너무 놀랐고 다른 여러 작품들 또한 너무 신기했다.

이 작품들로 인해 천안의 이미지가 너무 예술적인 도시로 보였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