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라 음슴체 씀
우리집 고양이의 이름은 호랑이임
다름이아니고 이놈의 호랑이가 정말 지가 호랑이인줄 앎
시도때도없이 뭄
손 발 할것없이 뭄.. 보이는대로 닥치고 뭄
할퀴는것도 장난아님
친구집 고양이도 우리호랑이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는데
걔는 진짜 고양이같이 얌전한데..
우리 고양이는 개같음..어떨때보면 살쾡이같기도하고..
이름때문인가 ㅋ
장난감을 사줘봐도 소용없고 밥을 배터지게 먹여도 소용없음
진짜 미치겠음
호랑이 사진 몇개 띄우겠음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