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영국- 런던의 유명 모던 미술관! 사치 갤러리!
안녕하세요, 영국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 Covent Garden(London)
[과정] Intensive English Academic Year (31week) 공부하고 있는 오혜진이라고 합니다.
런던에서 유명한 또 다른 모던 미술관인 Saatchi Gallery 입니다. 영국 런던 첼시 지역의 킹스로드 듀크 오브 요크본부에 있는 현대 미술 갤러리로 칭해지고 있어요 :-) 1965년 세계적 미술품 수집가인 찰스 사치가 영국 런던 북서부의 세인트 존스 우드에서 개관하였고, 2003년 4월 템스강가 사우스뱅크의 카운티홀로 이전 하였으며, 2006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재개관하였다고 합니다.

갤러리에 느낌이 설명 드리기는 힘들것 같아요. 현대미술은 설명하기 어려우니까요. :-) 이곳은 정확한 대칭의 건축물을 볼수 있는데요. 여기의 비밀은 거울이였답니다! 저는 처음에 물에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줄 알고 신기해 했답니다.

광고업으로 재력을 축적한 찰스 사치는 뛰어난 안목으로 젊은 미술가들을 발굴하였는데요. 그가 기획한 전시회를 통하여 영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한 데미언 허스트를 비롯하여 많은 작가들을 발굴했는데요. YBAs(Young British Artists:영국의 청녀 작가들)가 현대미술의 주역으로 떠로으게 되었습니다. 1997년 YBAs의 작품 등 사치의 컬렉션으로 영국왕립미술원에서 열린 ''센세이션''전은 작품들의 충격적 내용으로 인하여 전시회 이름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영국 현대미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갤러리와 앤티크숍이 밀집한 지역에서 재개관한 갤러리는 재개관 후 자신의 컬렉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사치의 생각에 따라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으며, 여러나라의 컬렉션 등 특정 지역의 작품을 총체적으로 소개해오고 있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2009년 7월에는 ''코리안 아이-문 제너레이션'' 이라는 명칭으로 한국 작품을 소개했었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이런 소식을 알게 되니, 대한민국이 좀 더 자랑스러운 느낌이었어요. :-)
현대 미술은 접했을때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또 다른 현대인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이니, 한번 보고 오셔도 될것 같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오혜진 / 국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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