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마음이 힘들고 생각이나서 말할곳도 없어서 써봅니다..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20살 9월말 그녀를 체육대회에서 처음봤습니다.
많은 여자들 가운데 그녀가 한눈에 들어오고 광채가 났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의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연락한지 한달내짓 고백을 하였고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다른 사람들에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지내왔습니다..그렇게 1년반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전문대에 있다가 졸업을 하게 되었고 저의 집인 경기도로 떠났습니다....
그녀의 집은 전라도 입니다... 그렇게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였고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녀도 저도 슬슬 의심을 하게 되고 조그만 일에도 잦은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4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지쳤다는 말을 하고 떠나버렸습니다..저는 미안한 마음이 컸기때문에 놔주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난 지금 저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하고 밤마다눈물을 흘리고 항상 그녀만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가 생겼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아직도 사랑합니다...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ㅠㅠ 그녀가 한번이라도 이글을 읽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ㅠㅠ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