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다시 사랑을 하기 두려운 이유..

사랑 |2013.06.19 01:07
조회 2,882 |추천 3
남녀가 만나고..
호감을 가지게 되면 거치게되는 썸타는기간.
약간의 밀당도 하며 서로의 미음을 확인하게되면
연인관계로 발전.

달콤한 한마디에 기분좋고
조금만 서운하게해도 기분안좋아지는 시기.

사랑이 커질수록 함께 커지는 좋은것은 믿음.
안좋은것은 집착과 나쁜 질투.

서로 싸우고 토라지는 시기도 있을테고.
누군가 한쪽이 마음이 변해 헤어지는 순간도..



사랑이 달콤하기만 한건 아니라는걸 잘 알지만
다투면서 마음아프고.
헤어지고 그리워하는 그런게 두려워서..
사랑할수록 점점 더 커지는 내 질투가 두려워서..
새로운 사랑이 와도 ..
차마 마음을 열지 못하겠더라..




k.....
1200일동안 너무 아름다운 추억만 남겨줘서 고마워..
아직은 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내 20대 초반을 함께 한 널 잊을순 없을거야.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