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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잇음) 자취방 창문에..

아놔 |2013.06.19 10:52
조회 67,681 |추천 141

올레~~~~~~~메인에떳네요ㅎㅎㅎㅎㅎ마지막남은시험잘친다는 신의계시이길.. 홍홍홍 고양이한테 고양이밥챙겨줘야겟네욧 ㅎㅇㅎ 캬캬캬캬캬캬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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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서울에서 자취하는 22살 여대생입니다ㅎㅎㅎ

요즘 페북에는 무서운얘기들 막 인신매매다 뭐다 떠돌아 다니고 비는 계속ㅇ와서 엄~~~~청 무서워 죽겠뜨요... 특히 쪼그마한 소리에도 놀라고있어요ㅜㅜㅜㅜㅜㅜㅜ


제방은 일층인데요 반지하처럼 창문 옆에 아주 좁은 길이잇어요 주인아저씨 말로는 사람들이 못다닌다길래 안심하고 열고 살았는데..

어제 에어컨 킨다고 닫았다가 환기시키려고 열라고 햇을때

ㅇㅈㅂㄷㅂㄷㄱㅅㅂㄱㄷㅜㅡㄱ지나ㅡㄱㅈㄱ지ㅡㄱㅈㄱㅈ!!!!!!!!!!!!!!!!!!!!










고양이한마리가잇는거에요ㅜㅜㅜㅡㅜㅜㅜㅜ 지금사진은 무서워서 문닫고 찍은거에요ㅜㅜㅜㅜ 저는 동물은다무서워하는데 특히 저 고양이는 소리질러도 가만히 쳐다봄여... ㅡㅜㅜㅜㅜㅠㅜㅡ흐엉

진짜무서워서 문 닫고 잇다가 그담 날 열엇더니 없다가도 새벽에 야옹~야옹 거립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ㅂㅐ고픈가 이생각도 햇는데 친구가 고양이는 은혜를 갚는 동물이라고 밥주면 죽은 쥐를 물어다 준다길래... 주ㅜㅜㅜㅜㅜㅜ무서워죽겟슴돵ㅜㅜㅡㄴ



추천수141
반대수2
베플|2013.06.19 20:18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집사에요!! 사람영역에 들어오는건 친근냥이일 가능성이높아요 해치거나 그러지않고 오히려 도망가는데 냥이죠 동물병원에서 간식캔이나 좀 저렴한 사료주면 애교도피우고 그럴거에요 비도오고 먹을것도없어서 그런가보네요 ㅠㅠ 따뜻한마음으로 조금만 베풀어주세요 ㅎㅎ
베플냐오옹|2013.06.19 20:16
정작 글쓴이는 무서울거같지만 난 왜 저 고양이가 안쓰럽고 넘 귀엽징...야옹m^.^m
베플ㅎㅎ|2013.06.19 19:39
귀엽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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