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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컨테이너' 하우스

코타시브 |2013.06.19 10:54
조회 40,505 |추천 112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잘 모르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관심도 가기도 해서

자료 찾아서 정리하는 김에 글도 한번 적어보려구요 방긋

혹시 잘못된 정보나 사진이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


컨테이너 하우스는 이름 그대로 

(선적)컨테이너를 이용해서 만든 집이에요.


위에 사진이 바로 그 컨테이너인데, 

저 컨테이너를 이용한 집들 한번쯤 보셨을꺼에요.


주로 보이고 머리 속에 떠오르는 컨테이너 하우스는

그냥 저런 허름한 컨테이너에 창문 몇 개 내고, 문 내서

저렴하고 시간 적게 들여서 만든 집이라는 느낌인데,


이걸 잘 이용하면 그냥 허름한 간이 집이 아니라

제목처럼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되더라구요 짱



단, 가격대가 그리 높지 않고 자기가 살고 싶은 곳에 지을 수 있고 

원하는 디자인, 원하는 용도로 꾸밀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에 반해

사계절이 어느정도 시원하고 기온차가 크지 않은 나라가

아니라면 조금 관리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슬픔


컨테이너 하우스에 살아본 사람들의 말로는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고..


사실 그런 부분을 알고 있더라도

단열재나 차음재, 에어컨 등을 이용해서

여유가 있다면 정말 한번 쯤 살아보고 싶네요.


글이 조금 길어졌는데, 백마디 말보다는 한 장의 사진이 

낫다고 생각하니 사진으로 소개 시켜드릴께요 파안


일반 아파트나 가정집처럼 틀이 딱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컨테이너 하우스를 넘어 컨테이너 까페, 도서관, 수영장 등

컨테이너를 이용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으니 사진도 꽤 많네요 윙크







<컨테이너 하우스>


 



 



 



 



 

 



 

 



 

 

 









<컨테이너 도서관>


 

 



 










<컨테이너 아파트>

  

 






 




 

 

 









<컨테이너 까페>



 




 




 




 

   










<컨테이너 바>




 

 

 










<컨테이너 기숙사>


 




 



 

 

 

 













<컨테이너 수영장>


 

 

 

 

 





예뻐서 한번 놀라고 용도의 범위에 두번 놀라죠.

컨테이너 하우스라고 굳이 "집을 지어야겠다"가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까페를 차릴 수도 있는거고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에 산다면 수영장도 만들 수도 있고...

컨테이너 하우스 괜찮지 않나요? 윙크


※ 사진은 <Pinterest>의 검색을 참조했습니다.

추천수112
반대수3
베플삼다수|2013.06.19 15:27
ㅈ됐다.. 여름에 ㅈ나 덥고 겨울에 ㅈ나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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