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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중 제일2차 300*리 자전거 미친 업주놈

300*리 짱... |2013.06.19 11:01
조회 79 |추천 0

계산다된 자전거가 맡겨놨는데 없어졌네요.기스 심하게 난 자전거인데

돈은 완불 치뤘고, 아이가 사자마자, 자전거가게에서 다쳤어요.

자전거 가게에 맡기고 , 병원갔죠.

며칠뒤 찾으러 갔으나 제가 계산한 자전거 딴사람한테 팔아넘김

어이없음...기스난 자전거를 새 자전거인냥 팔아버림.양심이고 뭐고 없음

자전거 찾으러 간 저에게 "자전거 안팔리니 저리가" 라고 지껄임

이런 미친새끼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애가 아파서 그냥 다른물건으로 가져왔죠.

아이 아파 3달가량 세워두기만 했죠.

그리고 첨 탄날부터 타이어 빵구...나기 시작하고.

샀던 가게로 가지고 갔죠..돈 내랍니다. 돈 계산하고 고쳤으나..빵꾸를 뭘 떼웠는지

고쳐지진 않고, 브레이크 굉음 들리고, 자전거 완전 고장내놨네

몇번을 고치러 갔으나 뭘 고친지....참

그렇게 몇번을 고치러 갔어도 아무것도 할줄모름

우리 아이는 그렇게 자전거도 못타고 1년을 방치

일년후 아이가 친구 자전거 딱 한번 얻어탔습니다.

미친 자전거업주 늙은놈이 우리 아이 자전거 태우지 말라고 했답니다.

친구한테...

자전거 시트지도 업주놈이 띄었구.

자전거 고친다고 기름칠 설렁설렁 해대놔서

더럽게 쳐발라놓고. 지금까지 방치중이네요.

이런 업주놈을 어찌하면 좋을까요?생각없이 말하는것은 이동네에서

자전거 한번 사본 사람을 다알고, 개념없고, 이웃 상가들에게도

고개를 절로 흔들게 만들게 하는놈.

자손 대대손손 사기 쳐먹고 잘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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