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톡이 될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는데 맙소사 -ㅁ- 헐랭 ㅋㅋㅋㅋ
사진은 내리겠습니다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조만간 제가 웨딩촬영이 있어가지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있는거 같네요.
식단은 서서히 바꾸고 있는 중이랍니다. 글 내용에 있다시피 근력운동도 하고있고용-
조언들 새겨듣고 건강한 몸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라도 판을 보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아니.. 금단현상이 일어나는…20대 훈녀가 아닌 흔녀빵이라고 할게요-
모든 여자들의 관심인 다이어트 디.아이.이.티.!! 저도 여자이기에 1년 365일 살과 전쟁을 하고있답니다.나름 성공이라고 해야될까요? 학창시절 보단 용용~죽겠지~ -_- ...용이되었다고 하길래 다이어트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해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초등학교때까진 와~~날씬하다는 아니지만 통통과 날씬 사이…라고 할게요~ 중학교 올라오면서 살이 오르더군요. 학업스트레스였겠지요…….. 그러면서 고등학교 올라오면서배와 허벅다리가 살이 터지더니 162cm 에 63kg 육박했습니돠(--+)
대학가서 살빠진다는 말을 믿었기에 다이어트는 개나 줘버리고 고딩시절 뚱뚱보로 지냈습니다.그렇게 뚱뚱보로 고딩생활을 마치고 미팅과 소개팅 잘생긴 예비역오뽜들을 생각하며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잘생긴 예비역오빠들도 없었고 미팅과 소개팅도 없었습니다. 왜냐면 다이어트는 개나 줘버리고 말았기때문입니다.
여튼.. 전 학창시절을 초딩 중딩 고딩 대딩을 뚱녀 와 통녀 사이를 번갈아가며 지냈죠. 취업이 된 저는회사생활을 잘 하다가 회사사정이 좋지 않아 갑작스럽게 백수가 되었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제모습이 한심했던 저는이 기회다 !!!!!!! 놀면 머하누 살이나 빼자 !! 독한 결심을 했습니다. 이 결심을 했을 당시 체중58kg 이였습니다.
아침엔 호밀빵 1조각+우유1컵
점심엔 먹고싶었던 음식들. (당연 소식했습니다.)
저녁엔 과일
운동은 아침엔 뒷산 1시간30분코스 저녁엔 파워워킹2시간코스 했습니다.
이렇게 3개월을 하니 48kg이 되더군요.( 3개월동안 친구들도 거의 안만났습니다. . 그리고 중간에 해외여행을 갔다와서 운동을 2주 못한거 빼곤)40kg대를 달성했다 !!! 외치며 맘 놓고 운동도 때려치고 취업을 하게되었죠.
그리고 2년 후. 2013년 현재.체중을 쟀더니 53kg 더라고요. 주위사람들은 적당하다고는 하지만 다시 운동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이번엔 유산소+근력운동 +방송댄스 체계적으로 헬스장에서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시작한지 2개월이 지난 지금 먹으면 50kg 나오고 안먹으면 48kg 이 나옵니다.
아침 : 안먹습니다. 못먹습니다. ㅜㅜ
점심 : 토마토
저녁 : 밥한공기
운동 : 런닝머신 1시간~1시간 10분 / 팔운동 90회 다리운동 30회 / 방송댄스 주3회 1시간
아시다시피 다이어트는 식습관과 운동입니다. 모두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다이어트는 여자들이 평생 가지고 갈 짐 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성급하게 빼시려고 하지 마시고평생 다이어트 한다 생각하시고 맛있는것도 먹고 운동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전
다이어트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