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오랜 한국 출장으로 한동안 아빠랑만 지냈던 플린이~
미란다커도 집으로 돌아가자 마자 플린이부터 데리고 외출함ㅋㅋ
오랜만에 보는 파파라치 아저씨들이 낯선지 처음엔 좀 경계하더니..
급 빵끗 ^___________________^
엄마랑 오랜만에 외출해서 기분 최고조 플린ㅋㅋㅋ
엄마가 입가 만지고 귀찮게 해도 저 예쁜 웃음은 해제될 생각을 안 하네ㅎㅎㅎㅎㅎ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넘 사랑스러운 플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엄마 한국 갈때 꼭 따라가고 싶다고 강력히 주장해 플린아ㅠㅠㅠㅠ
흐어엉ㅠㅠㅠㅠㅠㅠ 실물로 보고시퍼ㅠㅠㅠㅠㅠㅠ
아빠도 같이 와서 아빠 어디가 나와 플린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