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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없을기억...

비비씨 |2013.06.19 18:40
조회 130 |추천 0
예전판보면서 옛날초딩 지금초딩? 그런거도있고 추억떠올리게하는게 되게많더라구요

근데 제가비비씨라서그런지 지코믹스테잎중에 없을기억이라는 믹테가있는데 그가사를 적어드리려고해요! 이것도 추억? 그런가사에요...그리워진다..





오후 세 시가 되면 하나둘씩 나와
적막한 동네란 없이 마구 짠짠한
우리들의 웃음으로 가득채웠고
즐거움에 매일먹던 간식도빼먹고
값비싼 아동용신발에 No days
브레이크 다는 줄 모르고신은 롤러브레이드
놀다가도 여섯시면 곧장집으로
혹시라도 내가 좋아하는 TV프로
놓치면 울어버릴 나란걸아니까
오늘편 다보면 왠지 생기는자신감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잠이들면 나를밤새지킨 장난감
이제 이런모습 내겐 없겠지
순수함을 가지고있기엔 왠지
조건이 덜 갖춰진 나의상황
더 이상 못말려 추억의방황
oh 이제는없는걸 이제는없는걸
이제 더 없을기억 더 없을기억 더 없을기억
oh이제는없는걸 이제는없는걸



랩좋아요..

그리고 저의 에피소드하나 풀고갑니다

제가 유치원다닐때 6살? 7살때쯤
삐삐아시나요? 말광량이삐삐 그게 한창하고있던시기에
언니랑저랑 참순진하게도 만화와 현실을구분하지못하고
삐삐는 여행다니면서 자유롭게살아서 참 부럽다면서
가출을 했어요;; 편지써놓고ㅋㅋ 그때할머니댁고 저희집이 같은아파트였는데 낮에는할머니댁에있다가 저녁에 집으로가는식이였는데요 집에먼저가있겠다고 하고
집을나갔어요 옷같은건 다챙겨들고ㅋㅋㅋ가방에넣어서
그리고 나와서놀이터에서 그네를타고있었어요 서서타고있었는데 서서타다가 앉는거있잖아요 그걸언니가하는데 그때는그게 부러웠는지 그걸하다가 그네에서 떨어져서 울고 입술터져서피나고 ㅋㅋ그래서 다시집에들어오게된이야기...너무긴가요? 죄송합니다..

음 어떻게끝마무리를해야되지???
으으으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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